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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배환도상어

흰배환도상어

대학 추가합격 관련해서 질문합니다.

만약 최초합 학생이 등록을 포기하여 대학 추가합격자가 나오게 된다면 기존 예비번호의 순서가 포기자 수만큼 줄게되나요? 아니면 예비번호는 그대로인 상태인가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쀠쀠쀠

    쀠쀠쀠

    처음 부여받은 번호 그대로 유지됩니다.

    입학 포기하는 학생이 발생할 시 예비번호 1번 먼저, 그다음 2번, 그다음 3번 ... 순으로 추가 합격 처리가 됩니다.

  • 대학 추가 합격에 관련해서 궁금하시군요 일단은 학교마다 다르게 운영된다고 하는데 합격자가 등록포기하면 한 단계씩 줄어들거나 그대로이거나라고 하네요

  • 예비번호는 그대로 이고 앞번호 사람들이 등록을

    포기하면 기회가 자연스럽게 오겠죠

    고생한 수험생분들 모두 좋은 결과가 나왔으면

    바램입니다

  • 처음 예비번호가 할당도면 그번호 그대로 유지하게됩니다

    등록포기자가 나온다하더라도 예비번호는 바뀌지않고 그대로유지됩니다

  • 우선 정원이 100명인데, 질문자 님이 예비번호가 10번이라고 가정해볼게요.

    그런데 앞서 100명 중에 어느 한명이 등록포기를 하게 되면,

    1차 추가합격 과정에서 예비 1번이 합격하게 되고,

    질문자 님은 예비9번이 되는 것입니다.

  • 학교마다 약간씩 다르지만 대학의 최초합격자가 등록을 포기하면 예비 번호를 받은 사람은 등록을 포기한 사람만큼 예비 번호가 압당겨지게 됩니다.

  • 대부분의 대학교가 번호를 앞당기지는 않고 기존 번호 내에서 발표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기존 번호를 유지한 채로 합격 여부가 이어질 것으로 생각됩니다.

  • 안녕하세요. 정성들여서 답변 드리는 사람입니다.

    대학마다 예비번호 운영 방식이 다르답니다. 크게 '변경' 방식과 '고정' 방식 두 가지로 나뉘어요.

    제가 보기에는 건국대, 경희대, 서강대, 서울시립대, 숙명여대, 인하대, 중앙대, 한국외대, 한양대는 충원 차수마다 예비번호를 변경해주는 방식을 사용해요. 즉, 앞 순위가 등록을 포기하면 뒷 순위 학생들의 예비번호가 앞당겨지는 거죠.

    특히 고려대, 동국대, 성균관대, 연세대, 이화여대는 처음 부여받은 예비번호를 끝까지 유지하는 '고정' 방식을 사용한다고 해요. 다만 대부분 충원 현황을 공개해서 본인의 합격 가능성을 예측할 수 있게 해준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학교마다 방식이 다르긴 하겠지만 보통 예비번호가 부여되면 고정이 될 것 입니다. 10번을 받았고 빈자리가 한 자리 있다면 1번부터 9번까지 학생에게 순서대로 연락을 하여 의견을 묻고 9번까지 포기하면 10번에게 기회가 생기는 것이지요.

  • 예비번호는 일종의 대기표라고 보시면 됩니다. 대기번호 13번을 처음에 받게 되면 앞 사람이 빠진다고 해서 번호가 줄지 않는 것처럼 번호는 유지되고, 앞 사람이 빠지면 가게에서 '대기번호 13번 손님 들어오세요~' 하듯이 13번인 본인에게 차례가 온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지식을 나누는 게 기쁨인 지식기부천사입니다. 대학 추가합격 시스템은 일반적으로 최초 합격자가 등록을 포기할 경우, 기존 예비번호 순서가 줄어듭니다. 즉, 앞에 있는 학생이 빠져나가면 그 만큼 예비번호가 앞당겨지는 것입니다. 이 과정에서 작성자님께서 기대하는 결과가 있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