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핫뉴스실시간 인기검색어
아핫뉴스 화산 이미지
아하

경제

경제동향

홀짝홀짝마셔봐
홀짝홀짝마셔봐

자영업자 분들의 수익이 정말 말이 안되는 수준이네요..

치킨집에서 안정적인 수익을 내려면 하루에 약 70마리 이상은 판매를 해야 한다고 하네요..

치킨 한마리에 붙는 본사 공급가, 배달플랫폼 비용, 월세, 인건비, 시설 고정비 등등...

경국 실제 순수익은 몇 천원이 안된다고 하네요..

그 와중에 플랫폼 비용이 거의 1/3 정도가 나가는 것 같네요..

배달 시장이 활설화되는 만큼 자영업자 분들의 수익도 줄어드는 악순환인 것 같습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자영업자 순수익이 낮은 이유는 원재료, 임대료, 배달 수수료가 과도하게 높기 때문입니다. 매출이 많아도 순이익은 몇 천원 수준인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고정비절감과 매출 다각화 없이는 안정적 수익이 어렵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치킨집 등 요식업은 배달 플랫폼 수수료와 각종 고정비 부담으로 인하여 매출이 늘어도 순수익은 그만큼 늘지 않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로 인하여 자영업자의 실제 소득은 평균적으로는 낮은 것으로 평가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자영업자분들의 수익 구조, 특히 치킨집 사장님들의 고충은 정말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배달 플랫폼 비용이 수익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며 부담이 큰데, 실제로 치킨 업종의 경우 전체 매출에서 플랫폼 수수료 비중이 평균 17.5%에 달한다고 합니다. 높은 플랫폼 수수료는 매출은 늘려주지만 실제 순이익을 갉아먹는 주요 원인이 되어, 자영업자분들이 애써 벌어도 남는 게 적어 힘들어하는 악순환이 이어지는 것이죠.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외식 자영업 시장, 특히 치킨집의 수익 구조는 높은 비용 부담으로 인해 매우 어려운 현실에 직면해 있습니다. 치킨 한 마리에서 점주에게 남는 실질적인 순수익은 매우 적어, 안정적인 수익을 위해 하루 70마리 이상 판매가 필요하다는 분석까지 나옵니다. 문제는 원재료비와 임차료 외에 배달 플랫폼 수수료가 심각한 수준으로, 이는 전체 매출의 20~30%에 달해 인건비보다 높은 비중을 차지하기도 합니다. 배달 시장이 커질수록 플랫폼 의존도가 심화되어 중개, 배달, 광고 수수료라는 복합적인 비용이 수익성을 크게 압박합니다.결국 자영업자들은 판매를 늘려도 순이익이 늘지 않는 악순환에 빨져 있으며, 이는 수익성 악화의 주된 요인으로 지목됩니다. 이러한 비용 구조는 소상공인의 생존을 위협하는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하성헌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이러한 부분 떄문에 프렌차이즈를 하지 않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다만 프렌차이즈를 하지 않으면, 아예 맨땅에 헤딩을 하는 꼴이라서, 이러한 부분에 대한 것은 내가 아예 멘땅에 헤딩을 하면서 수익성을 높일 것인지, 또는 누가 일궈놓은 기술력이나 노하우를 활용하여 빠르게 궤도에 오를 것인지를 고민하는 것이 중요한 요소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러한 것은 매장운영비나 인건비 적인 측면이 있어, 어떠한 것이 나은지는 결국 매장 운영을 하시는 분이 결정할 요소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자영업자 분들의 수익에 대한 내용입니다.

    예, 일단 내수 시장이 쫄아들고 있고

    그 중에서도 배달 플랫폼 등이

    수수료에서 폭리를 취하고 있기에

    자영업자들이 어려움에 처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