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생활
떡뚜꺼삐
제가 애사시에 문상객 한테 100만원을 받았다면 주신분의 애경사때에 꼭 100만원을 보내야 하나요?
저의 애사때 그분이 주신 조의금은 그분이 자진해서 주신돈이고, 저는 그 정도로 드릴 형편이 못되거든요.
그럼 그때 당시에 과분했던 조의금(90만원정도)은 되돌려 줬어야 했나요?
축조의금은 차라리 안받고 안주는 문화가 형성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에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은혜로운솔개209
안녕하세요. 은혜로운솔개209입니다.
저희 같이 일하는 동생
부사수라 칭하겠습니다
저히 부사수도 결혼 축의금 100만원
받았데요, 좀 너무 많이 하셨다, 생각했고
또 다시 돌려 드리기 뭐해서, 기억하고 있는데
주신분이 결혼을 한다네요
그래서 질문자님과 똑같은
생각을 하시는데요
그정도 주셨다면 가족또는 친척
아주 친한 친구 같아요
제가 할 수있는데 까지 하라고 했어요
저의 형편을 아닌까, 그리고 봉투에
글을 적어서 넣으라 했거든요
님도 그렇게 해보세요
만약, 내가 100만원 했는데
이게 뭐냐 하면 그것도 참 힘든 일 인데
정성스럽게 글로 맘을 전달 하고
님께서 생각하신 60~70%정도
넣으시면 되겠네요
꼭 100%넣을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그럼, 제생각 이었습니다
응원하기
자유로운쌍봉낙타113
안녕하세요. 자유로운쌍봉낙타113입니다.
보통은 받은만큼 돌려줍니다. 그래서 장부기입을 하는거구요. 만약 반대로 질문자님이 상대방분에게 축의금이나 조의금을 100만원을 했었는데 나중에 상대방분이 100만원보다 적은금액을 했다면 기분이 좋으시겠어요? 기브 앤 테이크라 생각하시면 편합니다.
1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철마산3입니다.
통상적으로 조의금 이든 축하금 이든
받은것만큼은 하는것이 기본입니다
받은것보다 더하면 더하지 적게하면 실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