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에서 가상자산과 신설하였는데

금융위에서 가상자산과 신설하였는데 이것은 왜 만들었을까요?

우리나라는 비트코인 ETF도 인정하지 않아서 거래도 못한다고 들었습니다.

그렇다면 새롭게 신설된 과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명분은 이용자를 보호한다고 하지만 전혀 보호도 되지 않고 있죠 실제로는 검은 돈 유입을 막기 위해서입니다. 상폐예고만 해서 코인 떡락만 시키고 진심 악질이라고 봅니다. 주식처럼 이용자 보호를 위한 정책들이 얼른 나와야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금투세가 유예되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딸때는 20퍼 떼가고 잃을 떄는 입꾹하는게 말이 될까요..

  • 제도권에 비트코인을 안착하기 위한 준비 작업이라고 생각합니다. 국내 비트코인 ETF도 또 거래도 불가능한 이유가 아직 높으신 분들에게 정보가 부족해서라고 생각을 하는데 가상자산과 신설을 통해 비트코인 ETF도 승인하고 그런쪽으로 개선하려는 조치라고 생각됩니다.

  • 이제 가상자산을 감시한다는 소리입니다.

    대부분 국내에서 만들어진 가상자산에 대해서 꾸준하게 감사를 한다는 소리여서

    김치코인들 한테는 좋은 소식이 아니라고 보시면 됩니다.

    심심하면 국내 코인에 대해서 감사한다 상폐한다 라고 할텐데

    이럴때마다 코인이 하락세일 가능성이 높거든요

  • 가상자산을 어느정도의 제도권에 편입시키고 그만큼 투자자보호를 위한 조치를 취하겠다는 의미로 파악하면 될 듯 싶습니다.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