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70%는 공격적 운용이 가능하며 70%의 위험자산에서는 여러 샆움이 존재하는데 우선은 채권형 펀드를 우선적으로 편입하는게 좋다고 보입니다.
대표적으로 국고채 중장기 ETF는 금리 하락 시 상당한 자본이득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현재 높은 금리 환경에서 향후 금리 인하 사이클이 예상된다면, KODEX 국고채10년 ETF나 TIGER 국고채10년 ETF 등을 통해 채권 투자의 매력을 활용할 수 있고 매월 혹은 매분기 이자가 지급되므로 이부분도 매우 매력적이며 이외 미국채에 투자하는 국내상장 ETF상품이나 또는 AA급 이상 회사채 펀드는 국고채 대비 0.5-1.5%포인트 높은 수익률을 제공하기 때문에 이부분도 좋은 대안중하나입니다.
이런 채권형펀드는 이자수익을 기대할수있고 이런 이자수익만 예금보다도 높으며 향후 금리 인하시 자본차익도 기대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다음에는 리츠ETF나 아니면 직접적인 리츠상품에 투자할 수 있고 이는 매우 높은 배당수익을 기대할 수 있고 향후 금리 인하시에 자본차익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ETF로는 KODEX 리츠 ETF나 TIGER 리츠 ETF등이 있으며 미국부동산이나 일본부동산 리츠 ETF상품도 존재합니다. 이외에는 S&P500지수나 나스닥 혹은 코스피200지수를 추종하는 지수형 ETF를 편입하시고 또 일부는 장기 성장형섹터인 반도체나 전력인프라등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