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에대해궁금해서질문합니다..

제가 35살남자인데 나중에 조경자격증 취득해서 조경업체로 근무하면 혹시라도 강이 일하는 동료가 점심식사하는데 자극적인 중식.고깃집.갈비탕등 이런곳 으로 하게되면 전 개인적으로 건강조심하려고 외식을 자제하려는데 도시락으로 먹으려고요 어떻게하는것이 좋은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직 일어나지도 않은 일에 미리 걱정 하시나요 조경 일하는 사람들은 점심을 간단하게 먹기때문에 여러가지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그분들은 점심때 그냥 백반 드신다고 보면 됩니다 일하는

    근방에 식당까지 찾아다니면서 식사할 시간 없습니다

    빠르게 식사 하시거든요

  • 같이 안 먹으면 따돌림 당할수도 있습니다.

    사무직은 많이 덜 한데 현장직은 뭐든 같이 안 하면 동료라고 인정받기 힘들어요

    질문자분이 이미 경력이 많이 쌓여서 어딜 가든 이 업으로 먹고 살 수 있다면 모르겠으나 그런 상황도 아니지 않습니까

  • 가능하다면 처음 가는 직장에서 동료들과 같이 식사를 하는 것이 회사에 적응하고 여러가지 정보를 얻는데 유리합니다.

    정히나 그것이 어렵다면 현재 본인이 혈압이나 혈당이 높아 일반 식사를 못해서 개인 도시락을 지참해야 한다고 말하세요.

  • 네 꼭 같이 일하시는 분이랑 밥을 같이 먹을 필요는 없습니다. 자극적인 음식이 싫어서 도시락싸서 먹을 계획이라고 말하고 도시락 챙겨서 드시면 될 거 같고 이야기만 잘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