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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를 보는데 야구선수가 황당주루사 했다고 하느데 무슨 말인지요?

스포츠에 대해 둔감한 편입니다 뉴스를 보다보니 우리 프로야구팀에서 뛰는 외국인이 황당 주루사를 했다고 하는데 무엇인지 궁금하네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황당 주루사라고 하는 것은 어처구니 없는 실수로 힌한 주루사를 말하는 것입니다.

    어떤 선수의 주루사를 말씀하시는지는 모르겠으나 착각으로 인해서 어이없는 주루사들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 "황당 주루사"는 야구에서 주자가 주루(베이스를 달리는 것) 도중에 어이없게 아웃되는 상황을 말합니다. 예를 들어, 주자가 베이스를 밟지 않거나, 세리머니를 하다가 베이스에서 발이 떨어져서 아웃되는 경우가 이에 해당합니다. 최근 KIA 타이거즈의 김도영 선수가 3루 베이스를 밟은 뒤 세리머니를 하다가 발이 베이스에서 떨어져 아웃된 사례가 있었습니다. 이런 상황을 "황당 주루사"라고 부릅니다.

  • 보통 주루사는 1루에서 많이 당하는 편인데요. 너무 2루까지 많이 가있따가 견제에 어이없이 당할 경우 이런 표현을 씁니다. 혹은 베이스에 발을 뗴고 있다가 태그 당하는 경우도 있구요. 속된말로 1루에서 깝죽깝죽대다가 아웃 당할 떄 황당 주루사를 당했따고도 표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