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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
오늘 A매치 경기도 매진은 어려운가 보네요...
국내 A매치 홈경기가 열리는데도 약 2만장 가까운 티켓이 아직 남아 있다고 하는걸 보니,
이미 본선진출을 확정하기는 했지만 그래도 아직 축구협회와 홍명보호에 그다지 좋은 시선을 보내고 있지 않은 듯 보여지네요..
홍명보호가 출범한 이후로 국내 A매치 경기가 매진이 된 기록은 있을까요?
여전히 문제가 있다고 보는 시선들이 많다는 걸 반증하는 거겠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9개월 만에 홈구장에서 열리는 경기에 11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 대업 달성으로 오늘 10일 쿠웨이트전 A매치 경기 매진을 기대했지만 안되는 가장 큰 이유는 선임 과정부터 논란이 이어졌던 홍명보 감독과 정몽규 축구협회장을 향한 팬들의 시선이 곱지 않은것이 그대로 반영된 것입니다. 여기에 손흥민의 부상 여파로 불투명한 출전 여부도 빈 객석이 되는 원인을 제공했습니다.
일찌기 이런 일이 없었죠.
그만큼 축구협회와 홍명보에 대한 실망감이 표현된건데 꿈척도 안하죠.
월드컵 본선 딘출했다고 문제점이나 비판에 대한 기사들은 찾아볼 수도 없구요.
축구계가 이렀게 썩으연 앞으로 한국축구의 희망은 없는 겁니다.
월드컵 예선 한국 홈경기가 2만장이나 남았다는것을 보니 홍명보호에 대한 문제도 있지만
그것보다는 국가 대표팀의 경기력에 대한 실망으로 그러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그전까지 아시아팀들을 상대로해서 실망스런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으니까요
안녕하세요~석산화입니다~
홍명보 감독 선임 과정에서의 논란과 축구협회에 대한 불신 손흥민 등 주요 선수의 출전 불확실
이미 본선 진출이 확정되어 경기의 긴장감이 떨어진 점 젊은 선수 위주의 로테이션 가능성 등이 지적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