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배구 규정에서는 다리나 발로 공을 리시브하는 것이 허용되었습니다. 과거에는 다리로 공을 치는 것이 반칙으로 간주되었지만, 현재는 다음과 같은 규정이 적용되고 있습니다.
1. 다리와 발 사용
- 선수는 공을 리시브할 때 손이나 팔뿐만 아니라 다리와 발을 사용하여도 됩니다. 이는 급한 상황에서 공을 처리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규정입니다.
2. 공의 접촉
- 다리나 발로 공을 치는 경우, 공이 직접적으로 떨어지거나, 다른 선수와의 접촉 없이 리시브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만약 공이 바닥에 닿거나 다른 선수와의 접촉이 발생하면 반칙으로 간주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