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많을수록 취업하기 어려운 이유가 뭘까요?
미국만 봐도 오히려 나이 많은 사람들을 선호하는 그런 업종들이 많은데요
한국은 40대만 넘어도 같이 일하기 꺼려하는게 많거든요
생산직이나 몸으로 하는일들 빼고는 전부 젊은 사람만 뽑으려고 하고요
이런 이유가 나이어린 사람들이 가르치기가 좋아서 그런걸까요?
아무래도 젊을 수록 체력 적인 부분에서 더 좋기도 하고
우리나라는 정년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나이가 있는 분들을 고용하게 되면 고용 기간이 줄어들게 되죠
그렇게 그들이 정년 퇴직 하게 되면 회사에서 다른 사람들을 뽑아야 하는데 그거 역시 비용이 들어가고 고용을 하고도
비용이 꽤 들어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회사 입장에서는 짧게 2번 뽑을 바에 길게 1번 뽑는게 더 이득이기 때문에
젊을 사람들을 선호 할 수 밖게 없죠....
어떤 부분에서는 어쩔 수 없는 부분이지만 그래도 안타까운 현실이긴 하죠...
나이가 많을수록 취업하기 더 어려운 이유는 아무래도 노동력 차이 아닐까요 노동력은 젊을수록 더욱더 발휘하기 때문에 나이가 드는 사람들을 뽑았을 때 오히려 더 손해라고 느껴졌기 때문에 안 뽑는 거라고 느껴집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나이가 많을 수로 취업이 힘든 이유는 체력이 부족하고 가르쳐도 쉽게 따라하지 못하고 자신만의 고집이 생기는 나이인 것을 기업이 알기 때문입니다. 젊을 때 열정은 벌써 사라진 것이 얼굴만 봐도 보이기 때문에 회사에 도움을 주지 못하기 때문에 취업이 어렵습니다.
나이가 어린 사람이 체력의 이유가 있다고 생각하는 경우도 많고 보통 나이가 많으면 경력이 있어 임금으로 많이 주어야 하는 경우도 있어 나이가 어릴수록 선호하는 듯 해요.
일반 기업에서는 젊은 사람들을 선호합니다 그 이유가 오랫동안 더 일을 시킬 수 있기 때문이죠 나이가 들러서 취업을 하게 되면 얼마 일을 못 하고 퇴직을 해야 하잖아요 당연히 기업에서는 오래 일할 사람을 뽑으면 좋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