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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화한향고래103

온화한향고래103

어제밤에서 오늘새벽으로 넘어올때..

부평에서 술을 먹고 2차로 홍대로 갔는데 부평이랑 홍대에 사람 많았던건가요??? 평소 금요일보다 사람이 많은느낌이였는데 어제 밤이 할로윈같이 무슨날이였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가한베짱이251

    한가한베짱이251

    어제 밤이 특정 기념일은 아니었지만 설 연휴 이어지는 첫 날 저녁은 맞았습니다. 금요일은 원래 가장 분비는 날이며 자정 넘어서까지 2차, 3차 가는 사람이 특히 많았던 타이밍으로 평소 금요일 보다 많았다는 느낌은 설 연휴 시작 첫 날이어서 다음주 월요일 출근에 대한 부담감 없어서 평소 보다 사람들도 많이 나오고 늦게까지 즐겨서 그렇습니다. 더군다나 설 연후 직전은 대부분 회사에서 급여나 상여금 지급하는 날이며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다보니 소비에 대한 부담 줄면서 늑게까지 즐길 수 있습니다. 더군다나 날씨도 그 전까지 춥다가 목요일 오후부터 온화한 날씨 보이며 늦게까지 놀아도 부담 없기 때문입니다.

  • 어머 어제가 2월 13일 금요일이었잖아요 게다가 오늘이 발렌타인데이라서 연인들이나 젊은 친구들이 평소보다 훨씬 많이 나온거 같아요 부평이나 홍대나 워낙 핫한 곳들인데 기념일 전날밤이라 그런지 다들 들떠서 새벽까지 술 마시고 노느라 할로윈때처럼 북적거렸나본데 아마 다들 초콜릿 주고받으면서 데이트 하려고 그렇게 모였나보네요.

  • 평소 금요일조차도 사람이 많은데 명절연휴시작전에 금요일이었기때문에 사람이 어디든 많았을거에요. 번화가는 특히 엄청많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