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결혼할 때 남자가 집을 마련해오는 사회적 분위기
결혼할 때 남자가 집을 마련해오는 사회적 분위기에 대해.
이러한 현상이 언제까지 지속될 것이라 보시나요?
여러분 각자의 의견이 궁금해요
13개의 답변이 있어요!
요즘도 한쪽이 전부 해오는 경우는 많이 사라지긴 했지만
아직도 있긴 합니다
제 주변에도 있었구요
당장은 완전히 사라지지 않을 것이고 비율의 문제로 흐르다가
대략 10년 20년 정도 지나게 되면서
과거 있었던 명절 풍습도 계속적으로 많이 바뀔 것이고
그러다보면 비율적으로도 동등해질 것 같습니다
과거에는 일정 부분 서로 이해하며 넘어가는 것들이
이제는 사라지고 있습니다
조만간일 것 같습니다
요즘은 그런 분위기가 많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워낙 집 값이 비싸다 보니 많은 남녀 양 쪽에서 같이 모은 돈으로 마련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양 쪽 부모님이 어느정도 도움을 주는 경우도 있고요.
다만 많은 케이스에서 남자 쪽에서 더 많은 부담을 하기는 하는 것 같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결혼할때 집을 남자가 마련하는 분위기는 이제 많이 변화하고 있습니다.그런분과는 연애때 미리 이야기하고 본인과 맞는분을 선택하는것이 현명하겠죠.남자든 여자든 귀한자식들일뿐입니다.
요새는 독립해서 따로 자기 전세집, 월세집에 혼자사는 사람들도 많아져서 여자들도 남자가 집은 해와야한다 이런 관념은 조금씩 없어지는거 같더라구요. 집없으면 전세집, 전세집도 안되면 월세집. 이런식으로요. 저는 몇년후에는 어느정도 바뀔거라고 생각합니다
예전에는 남자가 집을 마련하고 여자가 혼수를 준비해서 왔는데 지금은 많이 바뀌어 가고 있는것 같아요.
꼭 남자가 집을 마련한다기 보다는 능력이 있거나 같이 돈을 모아서 집을 마련하는 경우도 많아졌습니다.
경제력에 따라 비례될거 같아요. 집은 정말 중요한 의식주의 한 부분이라 사라지기는 힘들죠. 집이 없다는건 경제적 자립이 불확실하고 대처하기가 어렵거든요. 마련의 기준이 점차 좀 달라질거라고 봐요. 여성의 사회활동도 많아져서 앞으로는 남녀평등의 관점에서 여성들도 부담비율이 많아질겁니다
과거부터 우리사회는 남자들에게 사회진출이나 직위를 주며 여성들 보다 더 많은 기회와 안정적 소득 가지며 남자가 비싼 집 장만한다는 문화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한국사회는 여성들에게도 많은 사회 진출 기회와 직위 기회가 주어지기 때문에 결혼 할 때 남자가 무조건 보다는 여성과 공동으로 마련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앞으로 결혼 인구도 줄어들고 부동산 대책도 안정되면 남자 보다는 경제적 여건 더 좋은 배우자가 집 마련한다고 생각합니다.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시간이 지나거나 아니면 출생률이 줄거나 일본이나 중국처럼 부동산 붕괴가 일어난다고 한다면 남자가 집을 구해오는 것이 사라 질것이라 생각이 들고 요즘은 n포세대라 집 사는것 조차 안돼서 집을 마련하는것을 크게 염두하고 결혼 하는것은 아닌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