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볼은 영국에서 시작된 스포츠인 것 같아요 13세기쯤부터 있었다고 하는데 잔디밭에서 하는 경기라 영국 날씨랑 잘 맞았나봅니다 컬링이랑 비슷하다고 하셨는데 정말 맞아요 타겟볼 쪽으로 공을 굴려서 가장 가까이 보내는 사람이 이기는 방식이거든요 규칙은 생각보다 간단한편입니다 작은 흰공을 먼저 굴리고 그걸 잭이라고 부르는데 그 잭 근처로 자기 공을 최대한 가까이 굴리면 되는거에요 그런데 공이 한쪽으로 기울어져있어서 직선으로 안굴러가고 곡선으로 굴러간다고 하네요 그래서 전략적으로 생각하면서 굴려야 해서 머리도 좀 써야겠어요 보통 4명씩 팀 나눠서 하는데 개인전도 있다고 봅니다.
론볼은 영국에서 유래한 구기 스포츠로 잔디 위에서 공을 굴려 목표 지점 가까이에 놓는 것이 목적입니다. 선수는 번갈아가며 볼을 굴리고, 목표물에 더 가까운 볼이 점수를 얻습니다. 경기 규칙은 단순하지만, 볼 굴리는 각도, 속도, 잔디 상태에 따르 전략이 중요해 기술과 전략적 판단이 요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