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론 머스크와 쌍벽을 이루는 사람이 고인이 된 스티브 잡스였죠.
이미 80년대부터 개인용 컴퓨터를 쓸데없이 아름답고 비싸게 만들어서는 자신이 직접 나서는 화려한 마케팅쇼로 혁신적 컴퓨터라는 명목으로 많이 팔아 먹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전형적인 쇼였죠.
그리고 현대 미술계의 거장급으로 칭송받는 앤디 워홀도 아주 관종이었습니다.
어릴때부터 친구들의 관심을 끌려고 뻘짓을 많이 해서 친구들에게 욕을 많이 먹었다고 합니다.
그러다가 그 어머니가 남들의 관심을 받고 싶다면 오히려 너 자신을 더 감추어 보아라, 그리하면 남들이 너에 대해 더 알고 싶어할 것이라는 관종의 철학을 전수받고는, 그때부터 쭉 신비주의 전력을 기막히게 구사하여 세계적 유명 인사가 되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