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애인이라고 해서 일반인과 겨루지 않으리라는 법은 없습니다.
실력이 된다면 출전에 제한은 없습니다.
그러나 경쟁을 통해 일반인을 넘어서는 건 여러우니 못 나오는 거죠.
한쪽 팔이 없는 폴란드의 탁구선수 파르티카가 2008베이징대회부터 2020도쿄대회까지 출전한 적도 있습니다.
다만 육상에서의 의족을 이용한 달리기 선수들은 출전이 불가능합니다.
2012런던 대회때 남아공의 피스토리우스가 출전을 한 적은 있으나 이후부터 육상연맹에서는 의족의 탄성을 기술도핑으로 판정하여 출전을 금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