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수영을 할 때 호흡을 마신 후엔 가라앉아요
평영을 독학하고 있어요
글라이딩(벽 차고 출발) - 팔(호흡) - 킥 - 글라이딩*여기서 가라앉음 - 팔(호흡) - 킥 글라이딩
이렇게 연습을 하고 있는데 코마개를 끼면 앞으로 잘 나아가지만, 코마개를 빼고 하면 호흡을 마신 후의 글라이딩에서 잠수하듯이 바닥까지 가라앉아요. 유선형을 유지하는데도요.
혹시 모르게 힘을 줘서 가라앉는건가 생각해봤지만 코마개를 끼거나 아예 숨을 참고 하면 가라앉지 않는 것을 봐선, 다른 문제가 있는 것 같아요.
어떻게 해야지 안 가라앉을 수 있나요? 원래 가라앉는게 정상이고 팔이랑 킥을 빠르게 반복해서 떠야하는 건가요? 아니면 뭔가 문제가 있어서 가라앉는걸까요.
평영 영상을 보면 팔-킥-글라이딩에서 글라이딩을 할 때 2초 2정도 글라이딩을 하던데 그 때 바닥까지 가라앉더라고요. 다리만 가라앉는 것도 아니고 몸 전체가 평평한 모양을 유지한채 아래로 가라앉네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평형의 경우 팔과 다리를 뻗을때 가라앉게 되는데요.
이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팔은 물살을 헤치고 다리는 오므리면서 상체가 물밖으로 나오는 형태로 지속적으로 수영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