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이나 증권사 보험사 통신사등 1원 단위의 절사금액은 무엇으로 사용되나요?

은행이나 증권사 보험사 통신사 등등 우리가 원화를 모든곳에서 1원 단위의 절사금은 어디에 사용되는지요?

가령 요금이나 월 납입금등에 1원단위 절삭 절사금액 얼마 또는 이자 지급시 1원단위 등 사라지고 없어지고 미지급 되는 모든 절사금액들은 어디로 쌓이는 걸까요? 또 이것을 어디에 사용하는지요? 아신다면 추산금액은 얼마나 될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원단위절사는 특정 용도로 미지급하거나 쌓는것이 아닌 통용되는 화폐가 10원부터기 때문에 그 이하 금액은 버림하거나 반올림하게됩니다. 은행, 보험, 통신사, 심지어 세금을 낼때 또는 받을때도 원단위절사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아마 원단위절사금액은 잡이익(은행이 개인에게 이자를 12원 지급해야하는데 10원을 주는 경우 2원에 해당하는 금액) 또는 잡손실(통신사가 개인에게 통신비 12원을 받아야하는데 10원을 받은 경우 2원에 해당하는 금액)처리할듯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