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서등의 감지 원리는 PIR 센서라고 불리는 장치로 적외선의 움직임을 포착해 작동됩니다. 이런 적외선은 전자 스펙트럼에서 가시광선보다 더 긴 파장을 가지고 있어 육안으로 확인이 불가능하며, 가시광선에 이어지는 파장 범위가 0.75(㎛) ~ 1(㎜) 전자기파를 적외선이라고 하는데, 빛의 스펙트럼에서 적색 부분 바깥쪽에 해당되어 적외선이라고 불려졌습니다. 보통 동물과 사람 몸에서 나오는 적외선은 9.4(㎛)의 파장에서 제일 강하여 센서등에 내장되는 센서는 인체에서 방사되는 적외선을 전압 형태로 변환시켜 광검출이 가능하도록 하는 PIR 센서를 이용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