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시안 컵은 실패한 대회 라고 할수 있는데 보통 평균 관중수가 2천명이 안되고 그 나마 우리 나라 홍콩 전이 5천여명 정도 라고 하네요. 한일전은 그 나마 1만명이 넘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렇게 이번 대회가 망한 이유는 유럽파 들이 전부 다 빠진 것도 있지만 날씨가 너무 더운 7월달에 치뤄 지는 대회다 보니 관중이 더 줄어 든 것 같습니다.
동아시안컵은 FIFA 공식 A매치 기간이 아니기 때문에 손흥민 이강인 등 해외파 선수들이 출전하지 못합니다. 각국 대표팀이 국내파 위주로 꾸려지면서 팬들의 관심도가 크게 떨어집니다. 동아시안컵은 월드컵이나 아시안컵에 비해 인지도가 낮고 전통이 깊지 않아 일반 축구팬들 사이에서도 관심이 적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대회 자체를 잘 모르는 경우도 많습니다. 주요 경기장이 도심과 떨어져 있거나 대중교통 접근성이 떨어지는 곳에 위치해 있어 관중 유치에 불리하게 작용했습니다. 예를 들어 용인미르스타디움은 전철역과 거리가 멀다는 지적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