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좋아하지만 살아가는 방식이 다르다면 서로 갭차이를 보완해가면서 살면 될 거 같습니다. 좋은 건 배우고 나쁜 건 개선하면 서로간의 삶의 방식의 차이가 좁혀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서로 다른 환경에서 몇 십년 살아왔는데 100% 다 맞는 게 더 이상할 거 같습니다. 결혼은 둘이 하나가 되는 거라고 합니다. 하나하나 서로에게 맞추다 보면 맞춰지는 것도 있고 성향적으로 차이가 나는 것은 인정하고 받아들이면 됩니다. 굳이 안 되는 걸 고치려고 하는 것도 스트레스일 수 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