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집 냄새 관련 관련 궁금한점이 있습니다

최근 집에 바퀴벌레가 나와서 업체를 불러 방역을 시도했습니다.

업체에서는 외부유입 차단도 필수라 하여 몇가지 행동을 했는데요, 그 이후에 약간 찌린내? 비슷한게 싱크대쪽에서 나는데 아래 취한 행동중에 찌린내가 날 법한 것은 무엇이 있을까요?

1. 바퀴 독먹이제 곳곳에 뿌린 행동

2. 비초산 실리콘으로 틈 매꿈

3. 매직펑펑으로 싱크대 하수구에 뿌린 행동

4. 바퀴는 물이 없어야 한다고 하여 약 2주간 싱크대를 사용하지 않음(저는 탑층 거주중입니다)

다른 방에서는 나지 않아서 싱크대쪽에 한 행동이 위 3가지입니다.

가장 가능성 높은 행동이 무엇인지 경험있으신 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2주간 싱크대를 안 쓰신 게 원인일 가능성이 제일 커요. 하수구 트랩에 물이 말라버리면 배관 속 냄새가 그대로 올라오는데, 그게 딱 찌린내처럼 나거든요. 독먹이제나 실리콘은 자체적으로 냄새 나는 제품이 아니라서 가능성이 낮아요.

    매직펑펑은 가능성이 조금 있긴 한데, 하수구에 뿌리고 바로 물로 헹궈내지 않으셨으면 그 화학약품 냄새가 올라올 수도 있어요. 이건 저도 제품 성분까지는 정확히는 모르겠네요.

    일단 싱크대에 물 콸콸 틀어서 트랩 채워주고 하루 지켜보세요. 그걸로 없어지면 트랩 마름이 맞는 거예요.

  • 질문에 대한 답변드릴께요.

    2주간 싱크대를 사용하지 않으신 행동이 원인입니다. 하수구 안의 물이 증발하여 배관 속 악취가 그대로 올라오는 것입니다. 싱크대에 물을 시원하게 틀어 채워주시면 해결됩니다!

    이상입니 이 내용 마음에 드셨으면 좋겠네 좋은하루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