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설날에 갔을 때는 가기 싫었지만 설날에 좋아서 갔었을 때도 아직도 안 좋은 기분이 생각납니다.
엄마가 산에서 책임지고 맡기고 계시는데 처음에는 엄마가 산이 생겨서 좋았지만 코로나 시절의 이웃인코로나에 걸려서 엄마와 함께 대피해서 산에 있어서 안정감 있고 좋았지만 근데 엄마가 청소를 안 했다 보니까 내가 손으로 책임지고 열심히 해서 좋았는데 엄마, 산 밑에서 일하신 분들이 도와주니까 내가 산에 일을 안 도와주니까 절망하고 쓸쓸했어요.(사실 새벽 날에 청소를 많이 해서요) 산 오래 있기가 왠지 좀 싫어하기보다는 산 관련되는 자격증이 없고 제가 운전을 못 해서 운전면허가 없고요(공부를 열심히 해도 잘 연결이 안 되는 편이에요) 산에 계속 있다 보니까 엄마가 내가 스마트폰을 계속 봐서 내가 게으르다고 산에 올라가려고 시키기가 싫었고 그땐 당연하게 산에 많이 올라갔지만 힘들어서 싫었고 열심히 올라가니까 그때는 좋았었어요(4번은 씻고 2번은 괜찮지만) 제가 집순이라서 집에는 익숙한 편이에요. 지난 설날 이야기는 산에는 가기 싫었지만 생리현상이라 불편하게 있어서 가기 싫었고 그때 저녁에 배고파서 상한 오리로 먹다가 배 아파서 가기 싫었지만 엄마는 설날에 가족끼리 모여서 가야 된다고 해서 하는 수 없이 산에 갔어요. 내가 배 아프다고 가기 싫어서 짜증을 냈었지만 엄마는 자식 비위 맞추기 힘들다고 그랬지만 엄마도 나를 비위 맞추나 노력했었고요( 새벽에 외할머님 산소에 가려고 그랬지만 배 아파서는 안 가게 됐고 삼촌이 저희 대신에 갔었어요. 엄마도 외할머니 산소에 가려고 했지만 나를 챙기느라 정신이 없었어요) 엄마랑 얘기하고 나서 즐겁게 보내서 좋았지만( 산에 오기 전에 물론 내가 배 아플까 봐 약도 챙겨 주고 그랬어요. 미술 그림 그리면서 일자리 얘기하고 아빠한테 자랑해서 좋았고요. 모녀끼리 영화 보고 좋았고요) 물론 언니네 식구들하고 다 같이 즐겁게 보내서 즐겁게 보냈지만 성경에 나누는 건 답답했지만 엄마는 종교의 현실적 이야기 나오니까 안정적인 얘기라 좋았고 나도 엄마 비위 맞추고 얘기하고 그랬었어요.(물론 인생의 좋은 이야기도 좋았어요) 사실은 엄마 산에 가서 산책하고 얘기 나누고 같이 밥 먹고 좋았고 언니 식구들하고 만나서 좋았지만 설날에 끝난 후 배가 아프다고 가기 싫다고 엄마한테도 얘기 나누고 그랬지만 배가 아프다고 강제로 가기 싫다는 제가 감수성이 예민해서 너무 싫었고 제가 문제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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