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손톱과 발톱을 스스로 깎기 시작하는 나이는 개인차가 있지만, 대체로 5세에서 7세 사이에 가능해진다네요. 이 시기에는 아이들이 손재주가 발달하고, 자신의 몸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기 시작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처음에는 부모가 옆에서 도와주고 안전하게 깎는 방법을 가르쳐주는 것이 중요하고요. 아이가 스스로 깎는 데 익숙해지기 위해서는 연습이 필요하므로, 적절한 시점에 아이에게 기회를 주고 격려해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저는 1990년 10살 때 스스로 깎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