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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에서는 빠던을 하지 않는 것이 불문율인가요?

흔히 타자가 홈런을 치고 배트를 던지는 행위를 빠던이라고 표현하는데요. 우리나라 프로야구 경기같은 경우에는 타자가 홈런을 치고 이 빠던을 하는 경우가 종종 보이는 것 같은데 메이저리그에서는 타자가 홈런을 쳐도 빠던을 하는 경우를 거의 보지 못한 것 같아서요. 메이저리그에서는 빠던을 하지 않는 것이 불문율인 것인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암욱적으로 허용하지 않습니다. 예의가 없다고 볼수 없죠, 우리나라가 가능한건 이런것도 팬서비스다 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허용됩니다. 하지만 외국에서 선수 생활을 한다면 조심해야 겠죠?

  • 메이저리그에서의 홈런은 어쩌다 나오는 것이 아닌 일상적인 것이니 그리 큰 감흥을 보이지 않습니다.

    또한 메이저리그의 초창기 야만의 시대에는 투수가 수시로 빈볼을 날려 댔기에 투수의 심기를 불편하게 만들면 큰일이 났지요.

    그래서 살려고 안 다치려고 만들어진 것이 각종 불문율들입니다.

    그러한 메이저리그에서도 끝내기 홈런이나 포스트시즌에서의 결정적인 홈런 등에서는 과하지 않은 선에서 빠던을 어느 정도는 인정을 합니다.

  • 메이저리그에서는 타자가 홈런을 치고 배트를 던지는 행위는 규정상으로 금지되어 있습니다. 이는 스포츠맨십과 예의에 관한 일반적인 행동 강령의 일환으로서, 경기의 진행과 안전을 위해 중요하게 여겨집니다. 따라서 메이저리그 선수들은 홈런을 치더라도 배트를 던지지 않는 것이 기본적인 예절로 자리잡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