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에서 따로 회비를 걷고계신가요?

저희는 커피라던가 종이컵등을 사기위해서 회비를 걷고 있는데 요즘 신입들이 회비걷는거에 불만이 있던데 다른 회사에서는 회비를 걷고있다면 다들 어떤 용도로 쓰시나요?

1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총명한잉어226입니다.

    저희회사도 커피랑 이것저것 사주는데 양이 너무적어서 따로 돈을 걷어서 사고 있습니다..

  • 아뇨 회비 걷는 회사는 본적이 단 한번도 없는거 같습니다 그런 비품비는 당연히 회사에서 알아서 할 일이지 회비를

    걷어서 한다는건 사실상 말이 안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회사에서 회비를 걷는거는 좀 이상하네요

    사주는게 부족하거나 해서 개인적으로 살 수 있기는 하지만 회비를 걷는건 처음봐요

  • 음.. 비품을 사기 위해 회비를 걷어요??

    보통 그런 것들은 회사에서 직접 사주죠

    회비를 내야 한다는 건 첨 들어보네요~~

    여태 회사다니면서 회비 낸 ㅈ기억은 없어요

  • 회사에서 커피나 종이컵을 사귀위해 회비를 걷는 것은 처음보는것 같습니다. 보통 그런것은 직원들의 복지차원에서 회사에서 사주는것이 보통입니다. 회비를 걷는다면 팀 회식을 하기 위해 걷기는 하죠

  • 회비를 걷는경우에는 회사에서 지급하는 품목이 부족하여 다른걸 사기위해 걷을수 있으나 님이 말씀하신 부분들은 회사에서 부담하는게 보통이죠

  • 보통 사무실에서 공용 용품으로 사용하는 것들은 부서 운영비나 업무 추진비 항목으로 결재해서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회사에 따라서는 회비로 그런 비용을 충당하는 것 같기는 한데, 그런 물품을 잘 이용하지 않는 사원들에게는 불만이 있을 수 있겠습니다.

  • 커피나 종이컵은 직장 업무추진비로 모두 구입중입니다

    그것을 회비로 걷어서 사는건 불합리해 보입니다

    걷힌 돈은 식사를 하거나 경조사비로만 쓰는게 좋습니다.

    커피 등 다과를 사는 것은 불합리해 보입니다. 누구는 먹고 누구는 안 먹고 등의 문제가 생길수도 있구요

    회사복지차원에서 회사에서 사주는게 맞다고 봅니다

  • 저희 화사에서는 따로 화비를걷고 있지 않습니다. 회사 내에서 사무비품운영빙하 차실운영비 등이 별도로 나오기 때문이 구지 개인별 회비를 내고 있지 않습니다.

    사무실 내에서도 막스커피, 기타 마실거리 그리고 하종이컵이랑 간단한 컵라면만으로 충분하거든요.

  • 회사에서 가끔 과비를 걷는적이 있습니다. 주목적은 과에 커피나 과자를 사고 나머지는 회식때 보태서 밥을 먹을때 사용하기도 합니다.

  • 회사마다 다르겠지만 저희도 회식이나 커피 간식등을 사기 위해 걷고 있습니다.

    하지만 요즘 친구들 사이에서는 불필요한 지출을 원하지 않는 경우가 많아서 불만이 쌓이는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아메리카노시럽두번233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저도 예전에 공장 다닐 때 그런 적이 있습니다 한 달에 5,000원씩 회비를 걷는데요 말씀하신 대로 커피나 종이컵 이런 것들을 사려고 따로 걷는 거 같더라고요 그렇지만 솔직히 그런게 제공 안 되는게 너무 기분이 나쁩니다 그냥 개인 플레이 하는게 더 좋을 수도 있어요

  • 커피랑 종이컵을 사는데 왜 회비를 걷어서 사죠? 회사에서 지급해줘야 맞는거 아닌가요? 복지 차원에서 지급 해줘야 맞다고 생각 드네요.

  • 저는.. 없었는데 다른 회사들 보니 회비걷는데가 있는 경우가 있군요.... 따로 직원들이 그런걸 알아서 마련해야 하는 분위기라면 적정선에서 동참해야겠네요..

  • 안녕하세요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보통 그런 회사들이 있기는 합니다 중소기업에서 많이 그러는 걸로 알고 있는데 저희 회사는 다행히 그런 거는 걷지를 않아요 그냥 월급 자체가 너무 적어서 그런지 그런 거 거들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보통 그런게 제공이 되지 않는 곳에서는 따로 걷어서 하는 거 같더라고요

  • 안녕하세요

    저희는 예전에 따로 경조사비 로만 쓰기위해 회비를 걷은적이 있어요

    지금은 없는데 그당시 다들 가정이 있는 분들이 많기도 하고 결혼적령기도

    있고 해서 모아서 경조사 있을때만 사용했던 적이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