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일상과 취미 영역 속에서 텍스트와 책은 안 볼지 몰라도 마치 밥 먹듯이 마치 영상은?

1.일반 티비 프로그램도 있고

넷플릭스 티빙 디즈니도 있고

아프리카티비 치지직도 있고

완전 영상의 홍수 아닌가요?

2.그렇지만 뭔가 볼려면 먹방 토크쇼와 드라마?이런 것만 많은 느낌?

정작 뭘 보고 싶어도 때때로 뭔가 볼게 없단 느낌도 드는건 저 뿐인가요?

3.정말 영화영상라디오에 비해 도서는 외면받지 않나요?

난이도도 많이 어려워지구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지금 시대는 영상 콘텐츠가 넘쳐나는 ‘과잉 공급 환경’에 가깝습니다. TV, 넷플릭스, 티빙, 디즈니+ 같은 OTT부터 유튜브, 아프리카TV, 치지직 같은 실시간 스트리밍까지 더하면 하루 24시간으로도 다 볼 수 없을 정도의 양이 쏟아집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볼 건 많은데 정작 끌리는 건 없다”는 느낌이 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이유는 콘텐츠 자체가 부족해서가 아니라, 플랫폼 구조가 비슷한 유형의 콘텐츠를 계속 밀어주기 때문입니다.

    먹방, 토크쇼, 자극적인 리액션, 검증된 드라마처럼 반응이 잘 나오는 포맷이 반복되면서 전체적으로 비슷비슷해 보이게 됩니다.

    반면 도서는 상대적으로 더 외면받는 경향이 있습니다.

    영상보다 진입장벽이 높고, 집중력과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깊이 있는 이해나 긴 사고력에서는 여전히 책이 가진 장점도 분명합니다. 결국 지금은 콘텐츠 부족의 시대가 아니라, 비슷한 콘텐츠가 과하게 많은 시대에 가깝다고 볼 수 있습니다.

  • 질문 내용을 정확히 이해하긴 어려운데요. 요즘 다양한 ott들과 예능프로그램이 많이 있습니다. 이와중에 독서나 글쓰기 등이 많이 줄어든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아직 작가들도 있고 대학 등에서 문예 창작활동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