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은당당한꽁치
- 생활꿀팁생활Q. 사람들에게 있어 그래도 대부분은 식사,잠,영화영상 시청 3가지는 호불호 없이 좋아하지 않아요?1.답변자님들 중에 식사 싫다 잠 싫다 영화영상 시청 싫어하시는 분 계신가요?2.친한 친구들과 카톡하거나 카페나 식당 가서 대화하는것.좋으신가요?싫으신가요?취미생활인가요?3.5km 러닝이 체력이 좋은 사람에겐 정말 러너스 하이.기분 째지죠?그러나 체력 나쁜 사람에겐 정말 지옥 아닌가요?5km 러닝?하는 분보다 안 하는 분들이 훨 많을거 같구요.4.여행도 마찬가지 아닌가요?누군가에겐 낭만 누군가에겐 귀찮음.여행을 오히려 요즘은 싫어하는 분들이 많은거 같구요.
- 생활꿀팁생활Q. 제가 느끼기엔 80년대생 분들부터 10년대 청소년때까지를 아울러서 남자 여자 큰 키의 시작점은 어디라 생각하세요?1.올려치기도 내려치기도 하지 않고남자 평균 키가 173이고 어떤 기수 때 174가 나오기도 하죠?여자는 평균 160 161 정도로 알고 있는데제가 느끼기에 남자는 177-8부터는 확실히 큰 느낌이 있고여자는 165 이상부터 좀 큰 느낌으로 전 느낍니다.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2.남자 172는 좀 짜리몽땅한 느낌이 있지만 여자 172는 진짜 거대해보입니다.이건 대체 왜 그런걸까요?어깨와 골격차 때문인가요 아무리 키가 같아도.
- 생활꿀팁생활Q. 여러분들은 인생 살아가면서 행운과 불행,인간상성 이런 3가지가 모두 존재한다 느끼시나요?전 분명히 있다고 생각해요.스타리그나 월드컵 토너먼트를 보더라도 대진운이나 스타크래프트에서 자리운 이런 것들.행운과 불행을 충분히 알 수 있고네덜란드가 32강에서 떨어졌는데 캐나다,파라과이가 16강까지 간다?이게 행운과 불행의 근거구요.또한 이 안에서 인간상성도 있구요.그 외에 생활에서 보면 어떤 날에 코인이 확 올라가는 날도 있고 잃는 날도 있고이게 행운과 불행의 근거겠죠?또 시험을 봐도 행운이 있는 날엔 합격을 할 수 있구요.여러분은 이 3가지를 믿으시나요?안 믿어도,믿어도 여러분이 느낀 경험과 근거를 좀 같이 적어주세요.
- 생활꿀팁생활Q. 새벽에 이제 친구들도 다 자고 심심했습니다.그래서 게임을 했습니다.화가 났습니다.말 그대로 하루종일 연락하는 친구들이 전 많은데요.이제 그 친구들도 자고 이래저래 할 일이 없어서 심심함 극혐하거든요?그래서 스타 래더를 돌렸는데 많이 져서 화가 나더라구요?어떻게 이렇게 질문자 인생은권태로움 또는 빡침만 이렇게 느낄 수 있는걸까요?또 뛰고 와야하나 그 생각까지 들더라구요 어제 밤에 뛰었는데 말이죠.
- 생활꿀팁생활Q. 아무튼 스타크래프트도 극한으로 머리써야하는거고 영어공부도 머리써야하는건데요.솔직히 집중이 스타크래프트는 아무래도 잘되는거 같아요.화도 잘나구요.근데 영어,회계 공부?이런 것들이나 일?이런 것들은 솔직히 스타크래프트처럼 곧장 집중이 잘 되질 않아요.진짜 신기해요.10년전에 전공공부도 이랬던거 같아요.왜 이럴까요?
- 생활꿀팁생활Q. 주변 친구들 중에 너무 무기력한 친구들이랑 연락하면 이것도 참 별로고,리플리 증후군(노력 여부 상관없이 너무 성공 신분상승 욕구가 강한애들)도 참 별로입니다.주변에 무기력한 친구들은 삶에 의욕이 안보이고 당연히 성적이나 직장 욕심이 너무 없죠.그리고 리플리 증후군은 인터넷 댓글에도 참 많이 보이기도 하는데 비단 제 주변에도 있습니다.말만 하면 본인 얘기 또는 본인 성공 이야기 목표 및 계획일 뿐입니다.무기력한 친구들과는 정 반대입니다.근데 심지어 노력도 안하는데 신분상승욕구?성공욕구만 더 하다면 이건 정말 극악의 상대하기 싫은 인간 유형입니다.그 외에 다양한 컨디션들이 다르죠.사실 생각해보면 전 그 중간의 친구들이 참 좋은데 중간이 정말 없는 듯 합니다.2030 청년 중에서.왜 이럴까요?왜 이토록 적절하고 중간의 친구들을 만나기 어려울까요?
- 생활꿀팁생활Q. 여러분이 생각하기에 엄마와 동생 행동과 말 중 누가 맞다 보세요?아까 5분전에 엄마가 집에 오면서 현관에 동생이 주문한 책이 와있었나봐요?근데 동생이 왜 엄마 보고 책을 여기로 가져왔나 그러는거에요.동생 말로 내 스스로 책을 뜯게 놔둬야지 엄마가 왜 뜯냐 이거 갖고 사소한 말싸움이 있었습니다.동생이 좀 피곤한 스타일이긴 하고 엄마는 비가 오니까 아무래도 현관에서 집으로 가져와서 뜯은거죠.누구 말과 행동이 맞다고 보세요?
- 생활꿀팁생활Q. 여러분은 어떤 공포증이 있으신가요?살면서 엄청 다양한 것들이 있잖아요?그 중에 전 생각해보니 고소공포증이 심각하게 있음을 느겼던게 정말 낮은 곳에서 높은 곳으로 올라갈 때 엘리베이터 밖에 유리창으로 보이는 그 느낌과 보이는 지상이 정말 무섭더라구요?여러분은 고소공포증이 있으세요?그리고 다른 어떤 공포증도 계신가요?
- 생활꿀팁생활Q. 여러분 이건 좀 우리 일상의 이야기지만 또 살짝 어려운 이야기일 수 있습니다.사회에서 청년들이 많이 성공하는게 서로에게 좋나요?아니면 성공하는 청년이 적으면 좋을까요?1.비슷한 또래 나이 청년들이 성공이 많으면장점:내 상품이나 서비스를 팔아줄 잠재적 수요자가 많아진다.단점:인터넷에 허세꾼들이 더 늘어날것이다.내가 도움을 줬는데 은혜를 모르는 파렴치꾼들이 많아진다.내 고생과 성공의 우월감을 적게 느낀다.월드컵에서 48강에서 32강 올라가는 느낌처럼조3위도 오르는 느낌 2번.2.반대로 청년들이 작으면장점:나의 성공에 우월감이 더 든다.단점:사회 전체가 지금과 비슷하게 우울해지고 댓글들이나 온라인에서 사람들의 날카로움과 예민함 많이 만난다.답변자님들이 보기에 우리가 사는 사회에 1번이 좋을거 같나요?2번이 좋을거 같나요?
- 생활꿀팁생활Q. 여러분은 만약 노원역에서 서울역을 가야 하는데 가는 버스가 20분 온다고 가정할 때.서울 노원역에서 서울역까지 가야 하는 상황에서 버스를 원래 타려고 했지만 20분 기다린다고 한다면그냥 4호선 타고 가시나요?어쩌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