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은당당한꽁치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남자가 여자를 책임지는게 맞나요?여자가 남자를 책임지는게 맞나요?1.아무튼 남녀가 아이를 낳기 위해 잠자리를 가지죠?결국 남자가 여자 몸에 자궁에 본인 정액을 넣고 여자는 임신을 하죠?이런 과정이 결국에 남자가 여자를 책임져야 하는 구조인건가요?2.세상이 아무리 변했어도 가장은 남자라는 건 변하지 않은거 같아요.왜 이런걸까요?여자가 가장일 수도 있는거잖아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생각해보면 사람들의 취미와 일상을 책임지던 노래방,pc방,헬스장 모두 변하지 않았나요?2026년의 장소들을 생각해봄과 동시에 2006년도를 생각해보면,더 이전 1996년 세기말의 노래방은 코인노래방이 아니었고pc방은 원래 담배 부스+육계장 컵라면 동시에 먹던 곳이지 지금처럼 메뉴가 많지도 않고 공간이 어두웠죠?헬스장은 원래 관장형 헬스장이었잖아요?대표적으로 놀았던 이 3곳이 과거와 달리 지금은 엄청 생각해보면 많이 변하지 않았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코로나 이전엔 고음 노래가 인기를 끌었고,코로나 중엔 헬스+바디프로필+밀리터리가 유행했고 지금은 갈피를 잃었습니다.코로나 이전엔 이수,이진성,윤종신 등 발라드 가수들이 물 만난 물고기들처럼 엄청 노래들 높고 어렵게 발매했잖아요?그리고 코로나 중엔 헬스+바디프로필+밀리터리가 엄청 인기를 끌었죠?그리고 지금은 운동도 시들하고,고음 노래도 시들하고 여자아이돌과 넷플릭스만 남았어요.이제는 뭐가 인기를 미래에 획기적으로 끌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남자들 대다수는 군대를 다녀오는디 그 중에 3킬로 러닝 측정을 하잖아요?1.사실 3킬로를 그래서 12-15분 사이면 합격을 주는데 3킬로는 그냥 생활체육 정도라 생각하는데 군인이란 이름에 걸맞으려면 5킬로는 뛰어야 하는거 아닌가요?2.그리고 왜 이리 군대에 있을 때 특급 1급이 많았을까요?가라 특급 전사들.그리고 당초에 3킬로도 완전한 3킬로가 아니지 않나요?3.사실 그렇게 전역한 대다수의 남자들은 운동을 안한채로 늙지 않나요?계속 그 3킬로를 생활에서 가져가는 습관 자체가 엄청 귀찮지 않나요?한편으론 대단하단 생각도 들어요.복할하고 또는 취업 후에도 1주일에 3번 정도 3킬로 뛴다?주기적으로?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우리가 시험을 살면서 다양하게 보잖아요?필기시험.기사자격증 토익 그리고 어릴 땐 내신 수능 등등.1.여러분만의 시험 불안 극복법 있나요?오히려 전 시험 볼때는 걍 괜찮은데 시험 보기 하루이틀전에 엄청 불안해서 그게 집중에까지 영향을 주더라구요?2.요즘 자격증 시험은 기출과 책에 없는 문제들이 즉 없던 문제가 나오는데 이런건 어찌 찍어내야 할까요?객관식이면 찍을수라도 있지 서술형이면...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참 우리나라 사람들은 고과 평가로 이어져야만 주변 사람 동료들 챙길 수 있는거 같은 분들이 많네요?제 친구 이야기입니다.회사생활할 때 전혀 주변 동료 챙길 줄도 모르는데익명으로 평가 피드백 적으라고 해서누구누구가 일절 동료를 챙길 줄 모른다이런 글을 적었더니 그제서야 이제 동료 선후배 챙긴다고 하더라구요?이게 당연하게 챙길줄 알아야지 어떤 피드백이 오니까 이렇게 하는거 보니 참...근데 보통의 대다수의 사람들도 지금 주변 사람들 챙길 줄 모르고 혼자임을 택하잖아요?뭐 귀찮건 이유가 뭐건.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사람들의 행동에 대해 질문해봅니다.1.긁힘. 2.관성1.사람들이 어떤 말에 긁혔어 마음이.이러면 카톡으로의 대화건 구두로 대화건 말이 갑자기 많아지지 않나요?2.본인이 하기 싫어도 그게 나도 모르게 습관화되어 있는 행동 또는 일 습관이라면 그걸 하기 싫더라도 습관화되어 있지 않나요?교회 다니는게 싫어.근데 일요일 오후에 뭐 딱히 할 게 없네 이런 느낌?3.인생이 어찌 보면 참 기본 포맷이 짜증나고 지긋지긋하고 억지로 버텨내야 하는 순간이 참 많지 않나요?그러다 힘들고 꾸역꾸역 버텨내야 그제서야 성공 또는 행복을 느끼지 않나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사랑을 하면서 도리어 답답하고 외롭기만 하면.평생 그냥 여자건 사랑이건 별 생각하지 않고 혼자 사는게 최고의 방법이 되지 않을까요 오히려?엠씨몽 그래도 남자니까(2004) 들으며 든 생각인데 사랑을 하며 굳이 그렇게 마음 다쳐가며 굳이 연애결혼해야 하나 그런 생각 드네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지금 베이비 부머 세대였던 90년대 초반생들이 출산하고 이러면서 출산율이 조금 늘었나봐요?근데 곰곰히 생각해보면1.어자피 90년대 초반생들은 베이비 부머 세대여서 조금 출산율이 늘어난 수준이지 이게 90년대생 후반 00년대생 초반생들이 시간 지나 결혼 적령기가 오면 다시 내려가지 않을까요?2.그리고 이게 결과론적으로 인구소멸까지 막을 수 있는 출산율인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세상에 이토록 방송에 서울대생이건 특수부대원이건 많이 나오지만 주변엔 정작.서울대 군대 있을 때 1명 봤었고특수부대원 특수부대원은 정말 until ssu 특전사 한 명도 본적이 없습니다.진짜 신기합니다.각종 모임이나 교회 회사생활해도 마찬가지인데 왜 그럴까요?끼리끼리란 말 하지 마세요.뭔 내가 만나는 만남들을 다 맞쳐서 만날 수 있는 것도 아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