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입으로만 헬스하고 스타크래프트하고 공부하는 애들이 제게 피해주는건 하나도 없거든요?

그런데 왜 행동으론 일절 보여주지 않고 입이 빠른 애들 또는 입만 터는 애들은 왜 그렇게 꼴볼견일까요?

저도 사실 이게 왜 이렇게 재수가없는건지 제 스스로 이해가 되지 않고 정리가 되지 않아요.

왜 그런걸까요?

재수생-고3 때는 특히 뭐 어디대학 가겟다 입 털다가 대부분이 그 목표는 언제 그랬냐는 듯 사라져버려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입으로만 큰 목표를 말하고 행동이 따르지 않는 모습이 실천이 더 중요하다는 가치관과 충돌하면서 불편감을 느끼시는 그런 듯해요. 그러한 모습이 신뢰가 떨어지고 진정성이 없다고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가치관의 차이로 인해서 재수가 없다고 느끼는 건 흔한 심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