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월 200을 벌건 300을 벌건 400을 벌건 생각해보면 구매목록은 생각보다 안 적는거 같아요?

1.의류를 산다 그럼 뭘 살 거다

2.넷플릭스 구독을 할 것이다

3.통신비와 세금을 낼 것이다

4.식비를 갈 것이다.

이렇게 적는 사람 잘 보지 못했네요?

그리고 2번째 질문은 사실 너무 고가의 가방,고가의 식비,고가의 해외여행,콘서트 이런 것들을 안하면 300?

한달에 200은 넘기지 않나요?

뭐 월세+각종 정리비 100만원 더 쓴다 해도 100만원?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람이 정말 간사하다고 느끼는게 월에 200을 벌면 거기에 소비습관이 맞추어지고 월에 300을 벌면

    거기에 소비습관이 맞추어지게 되는 것 같습니다.

    실제로 본인의 소비계획을 잘 지키는 사람들이 많기도 하지만 대부분은 그냥 흘러가는대로

    사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 사람이 참 이상한 것은, 돈을 100만원 벌때는 100만원을 소비하고, 200만원 벌때는 200만원을 소비하고, 300만원 벌대는 300만원을 소비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계획성 있는 지출이 필요한 것 같아요.

    질문자의 말씀처럼 지출에 대한 기록을 해놓고, 불필요한 지출을 줄여가면, 많은 것을 저축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큰 지출만 떠올리지만 실제로는 작은 지출이 누적되는 경우가 사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금액이 고액이든 소액이든 나의 지출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가계부 앱 등을 이용하여 주기적으로 기록하고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를 근거로 예산을 세우는 데에도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