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롱하고 컨디션이 좋지 못한 상태에서 계속 꾸역꾸역 러닝을 뛰면 어느순간 정신이 번쩍 뜨이지 않나요?

1.여러분도 그런 경험 겪으신 적 있나요?

최소한 2km 또는 10분 이상 뛸 때.

2.왜 이런 느낌을 받는걸까요?

3.그리고 계속 달리는게 극한의 행위잖아요 몸으로 할 수 있는?

정신이 번쩍 뜨이는 경험을 본인이 거부한다고 아무리 노력한들 정말 정신이 번쩍 뜨일 수 밖에 없는건 극한으로 힘듬을 몸과 뇌가 받아서이지 않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그랬어요. 저는 곧바로 런닝을 멈추고 유산소 운동과 스트레칭으로 몸을 이완했어요. 런닝이 모두에게 맞는 운동은 될 수 없어요. 검도, 수영 추천 드립니다.

  • 너무 힘들어서 번쩍 띄게 되는거 아닐까싶네요..ㅋㅋㅋㅋㅋ

    힘들잖아요ㅠㅠㅠㅠ

    너무 힘드니깐여….

    그래서 저절로 그렇게 되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