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식에대해 궁금해서 질문합니다...

최근에 단거 줄이려고 콘후레이크도 끊는중인데 그나마 마지막간식이라 생각했던 강냉이 열풍콘칩인데 그게 나름 첨가물이 별로안들어간거라 괜찮은줄 알았는데 그것도 고온에서 만들어져서 소량의 발암물질이 생성된다길래 끊으려하고 누룽지도 고온에서 제조되니 끊으려하고 이거저거 따지니 먹을거없는데 간식으로 뭐를 먹나요? 옥수수 바나나 고구마 떡 밖에없나요? 답답하네요 지금 단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단 음식을 많이 먹게 되면 비만, 당뇨, 고지혈증 같은 부분의 신체적 건강을 위협하기 때문에

    가장 좋은 간식은

    야채, 채소, 과일 등의 종류 이며

    그 외에 두부, 삶은 달걀, 견과류 등도 좋은 간식이 되어질 수 있겠습니다.

  • 옥수수,바나나,떡,고구마 모두 탄수화물이라 차라리 견과류를 드시는걸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발알물질에 너무 연연하지 않아도 된다고 봅니다.

    햇빛에 포함된 자외선도 발암물질 1군에 해당되니까요.

    술도 발암물질 1군이고 흔히 먹는 소시지,햄같은 가공육도 발암물질 1군에 해당됩니다.

  • 간식 선택에 대한 고민을 이해하며, 건강을 위해 시중에 있는 많은 간식을 끊으려는 노력을 하고 계시는군요. 첨가물이나 고온 제조 방식에 대한 염려로 선택지가 줄어들어 답답함을 느끼시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과일, 견과류, 플레인 요거트, 채소 스틱, 그리고 삶거나 찐 형태의 간식들을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모든 음식을 피하기보다는 균형 잡힌 식단 속에서 자신에게 맞는 건강한 간식을 찾아 즐기시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간식 선택에 대한 고민은 매우 공감할 만합니다. 최근 건강을 위해 단 음식과 가공식품을 줄이려는 분들이 많고, 고온에서 조리된 간식(예: 콘후레이크, 열풍 콘칩, 누룽지 등)에서 생성될 수 있는 소량의 발암물질(아크릴아마이드, 벤조피렌 등)에 대한 우려도 실제로 근거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기준을 적용하다 보면 먹을 수 있는 간식이 크게 줄어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간식 대안

    아래는 첨가물과 고온 조리에 대한 부담을 줄이면서도 맛과 포만감을 챙길 수 있는 간식들입니다.

    과일류

    바나나, 사과, 배, 방울토마토 등은 자연의 단맛과 풍부한 식이섬유, 비타민을 제공합니다.

    말린 과일(무가당, 무첨가물)을 소량 곁들여도 좋습니다.

    채소스틱

    당근, 오이, 셀러리, 파프리카, 브로콜리 등을 스틱 형태로 잘라 먹으면 칼로리는 낮고 포만감은 높습니다.

    후무스(병아리콩 디핑소스)와 곁들이면 맛과 영양을 모두 챙길 수 있습니다.

    고구마·단호박

    찌거나 구운 고구마, 단호박은 천연의 단맛과 포만감을 줍니다.

    에어프라이어나 오븐을 사용할 경우 너무 높은 온도와 긴 시간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견과류와 씨앗류

    아몬드, 호두, 캐슈넛, 피스타치오, 해바라기씨, 치아씨드 등은 소량만 먹어도 포만감이 오래갑니다.

    불포화지방, 단백질, 식이섬유가 풍부합니다.

    플레인 요거트/그릭요거트

    무가당 요거트에 베리류, 바나나, 견과류를 곁들이면 단맛과 영양을 모두 챙길 수 있습니다.

    장 건강에 도움을 주는 프로바이오틱스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계란

    삶은 계란은 단백질이 풍부하고 포만감이 오래갑니다.

    특히 흰자는 지방이 적고 단백질이 많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습니다.

    코티지치즈·저지방 치즈

    단백질이 풍부하고 칼로리가 낮아 간식으로 적합합니다.

    팝콘(무염, 무첨가물)

    버터나 설탕 없이 만든 팝콘은 통곡물 간식으로 식이섬유가 많고 칼로리가 낮습니다.

    다크초콜릿(카카오 70% 이상)

    설탕이 적고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소량 섭취 시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코코넛칩(무첨가, 무설탕)

    은은한 단맛과 바삭한 식감으로 과자 대용으로 좋으나, 포화지방 함량이 높으니 소량만 섭취하세요.

    참고할 점

    고온 조리 시 발암물질 생성은 조리 온도와 시간, 식품 종류에 따라 다릅니다. 감자·옥수수 등 탄수화물 식품을 180~200℃ 이상에서 오래 조리할 때 아크릴아마이드가 증가할 수 있으니, 조리 온도와 시간을 낮추거나 찌는 방식 등으로 대체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공식품을 피하고, 원재료 본연의 맛을 즐기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간식도 ‘적당량’이 중요합니다. 건강에 좋은 간식이라도 과다 섭취하면 칼로리 과잉이 될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바나나, 고구마, 떡, 옥수수 외에도 위에서 소개한 다양한 자연식품 간식(과일, 채소스틱, 견과류, 요거트, 계란, 팝콘 등)을 상황에 맞게 조합해 드시면 건강과 만족감을 모두 챙길 수 있습니다. 너무 완벽하게만 따지기보다는, 본인에게 맞는 현실적인 기준을 세우고 다양한 간식을 소량씩 즐기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 사실상 옥수수 바나나 고구마도 혈당을 올릴 수 있어서, 많이 드시면 안좋아요. 토마토, 오이 드시는게 도움이 될 수도 있습니다!!!

  • 대부분 몸에 좋은 원재료라도 가공을 하면서 몸에 좋지 않은 물질이 나오는 경우가 많기에 가공이 최대한 덜 된 음식을 먹는 것이 좋아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