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청년들이 행복지수가 낮은이유 ?

우리나라 청년들은 끝없이 남과 비교를 하고

자신을 깎아내리며 행복과는 멀어지곤합니다.

이러한 현상들이 우라나라에만 두드러진 현상인지

전세계적인 현상인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선진국들은 현재 비슷한 현상을 보이고 있는것 같습니다.

    우리나라도 이제 선진국 반열에 오르면서 sns도 같이 발달하는 시대에 살고있기 때문에

    잘 사는 사람들의 모습을 쉽게 발견할수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이 사는것을 보면 나는 뭘하고있나라는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면서

    행복하지않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게된것 같고 스스로의 삶에 대한 만족도가 떨어진것 같습니다.

  • 다른 나라도 똑같습니다.

    중국의 경우 링링허우, 일본은 사토리, 미국은 두머 등 명칭만 다르지 전세계적으로 동일한 추세를 보입니다. 비단 한국만의 문제는 아니란 거죠.

    애초에 남이랑 비교될 수 밖에 없는 세상에서 왜 비교하느냐고 따지는 것도 웃기는 일이죠. 결국 고립되어 살아가란 소리잖아요?

  •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 증가

    *불안정한 경제 상황으로 인한

    재정적 어려움

    * 심각한 대인 관계 문제와

    사회적 고립감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

    2020년대의 청년 세대=

    취업난과 주거 불안정, 고용 불안정으로

    심각한 스트레스를 경험하고 있고

    이는 낮은 행복지수로 이어지고 있어요

    스트레스의 주요 원인:

    - 재정 문제

    - 대인 관계 문제

    높은 경쟁 사회 속에서의 압박감과

    삶의 만족도 저하, 도시 생활에서의

    외로움과 우울감,

    긴 통근 시간 등도 청년들의

    행복지수를 낮추는 요인이다

    =

    개인의 삶의 질 저하와

    사회적 불안감 증가로 야기

  • 대부분 현재 교육을 중시하는 경쟁이 치열한 국가에서는 이런 부작용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치열한 경쟁속에서 SNS를 통해 보여지는 남들의 좋은 모습만 보며 상대적인 박탈감을 느끼는 현상은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일본, 중국, 베트남, 인도 등 여러 국가에서 이런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