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훈육 시 매가 정말 필요 없을까요?

저의 시절 청소년기에는 부모님으로부터 훈육을 받을때 매를 맞곤 했습니다. 학교에서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법으로 금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과연 매가 필요없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말로해서 듣지않으면 매가 필요할거같아요.

    너무 버릇없는 아이들많아요.

    말로해서 들어야 말을 해서 타이르죠.

    근데 문제는 매를 드는 어른들입니다.

    무조건 본인아이편에서서 본인아이 감싸면 안되고 타이를건 타일러야하는데 본인아이는 안그래요 시전하는 어른도 있네요ㅎ

  • 안녕하세요 힘센퓨마99 입니다.

    어느 정도의 매는 필요하다고 생각 합니다.

    요즘 아이들 가면 갈수록 힘든일은 남에게 미루고 버릇없는 행동들을 자연스럽게 하는데 이런 행동들 때문에 매는 어느정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매가 좋은지 안좋은지는 명확하지는 않는것같아요 사랑의매라고는 하지만 매는 아이와의 관계형성에는 좋지 못한것같아요 아이도 매를 맞게 되면 부모님에게 불만이 많이생기게 되고 그로인해 사이가 멀어질 수 있어요

  • 아이들 훈육할 때는 매는 거의 안 드는게 좋습니다 정말 나이가 마음에 안 들어서 최후의 순간에 어느 정도 매를 드는게 좋지 계속해서 들면 더욱더 안 좋은 현상이 일어날 것 같아요

  • 우리 어렸을 때는 정말 많이 맞고 자랐던 거 같아요 학교 다닐 때도 그렇고 내가 꼭 나쁘다는 거는 아닌 거 같아요 적정선에서는 어느 정도 필요한 거 같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 네 매가 필요없는 세대이고 문화가 되버렀습니다 아이들과 대화로 이야기하고 풀어가고 자연스럽게 이해시키는 문화로 변했어요!!

  • 저는 어느 정도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매를 맞고 교육을 받았던 세대로써 크게 문제가 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과도하지 않은 선에서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