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의 말을 무조건 들어 주는 연습부터 하시면 됩니다.
말이 다 끝날때까지 아무말도 하지 마시고 진진하게 들어주는 연습을 하시고
처음에는 아이의 편에서 말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아이가 부모에게 말을 할때는 내편을 좀 들어달라고 하는 액션으로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조금씩 아이의 말과 행동을 평가하고 서로 토론하는 형식으로 대화를 하시면
부모에게 말을하면 얻는것이 많고 답답함을 해소 할수 있구나 하고 생각이 들게 되면
정말 귀찮을 정도롤 따라다니며 말을 하게 될것입니다.
아이와 친구처럼 장나 치면서 집에서는 망나니 밖에선 모범생으로 키우셔야 정말 좋은 아이가 될수 있습니다.
정말 경계하셔야 할것은 집에서는 모범생 밖에서는 망나니가 되지 않도록 하셔야 합니다.
집에와서 잘한일만 그리고 좋은일에 대하여야만 말을 하게되면 의심한번 하셔야 합니다.
전적으로 집은 밖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풀수 있는 공간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야 솔직한 아이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