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무슨 일이 생기면 왜 피자를 많이 시키는건가요?

미국은 무슨 일이 생기면 왜 피자를 많이 시키는건가요?

베네수엘라 공습으로 인해서 피자주문이 엄청 많아졌다고하던데

도대체 무슨 연관이 있는건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미국에서 피자란 식사의 의미입니다.

    그렇기에 일이 생기면 피자를 시키는 것이 아니라

    일을 많이 하게 되면 식사 대용으로

    피자를 시키기 때문에 피자가 많이 주문되는 것입니다.

  • 빠르게 먹고 치워버릴 수 있고 옛날 부터 배달이 잘 된 패스트 푸드 이기 때문입니다

    같은 패스트 푸드라도 햄버거나 타코, 중국집 같은건 흘리기도 쉽고 양념이 잘 묻지만

    피자는 그냥 통쨰로 먹어버리면 끝이죠

  • 안녕하세요.

    미국에서는 군과 정보기관이 야근이나 긴급 상황에 들어가면 외부 출입 없이 빨리 먹을 수 있는 피자를 많이 시키는

    관행이 있습니다. 그래서 워싱턴 일대 피자 주문량이 급증하면 뭔가 큰 일이 있다는 신호로 추측하는 인터넷 밈이

    생겼습니다.

    베네수엘라 공습과 피자 주문 급증의 연관성도 이런 밈에서 나온 추측일 뿐 공식적으로 입증된 사실은 아닙니다. ㅎ

  • 미국에는 이른바 피자 인덱스라는 비공식적인 관찰이 있습니다.

    국방 외교 위기 상항이 발생하면 미 국방부나 정부 기관에서 야근이 늘어나고, 가장 빨리 시켜 먹을 수 있는 음식이 피자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공습 전쟁 긴급 회의 시점에 주변 피자 주문량이 급증하며 이런 연관성이 이야기되는 것입니다.

  • 국가적 비상사태가 발생하면 국방부나 정보기관 직원들이 사무실에서 철야 근무를 하게 되고 식사를 해결할 방법은 배달 피자가 유일하기 때문에 그렇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