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양력을 쓰지 않았을 때는 신정은 없었나요??
양력을 사용하는 기준으로는 1월1일이 신정 새해인데, 음력을 사용하면 양력 1월1일은 의미가 없는 날이었을까요? 음력을 사용하는 사회에서 양력이란거 자체를 인지 못했던 것이죠?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아무래도 예전에는 다들 음력만 썼으니까 지금 말하는 그런 신정이라는 개념 자체가 아예 없었다고 봐야지 싶어요. 동양에서는 해보다는 달의 움직임이 훨씬 중요했어서 양력 일월 일일은 그냥 평범한 날중 하나였을거예요. 사실 구한말쯤 돼서야 서양 문물이 들어오고 태양력을 공식적으로 쓰기 시작하면서부터 신정이니 구정이니 나누는 말들이 생겨난거라 그전에는 다들 그런거 인지도 못하고 사셨을거예요.
채택된 답변양력은 태양을 중심으로 하는 달력이고요,
이건 서양에서 쓰고요,동양은 달을 중심으로 하는 음력을 사용했어요,
조선시대만 해도 양력이 있는 줄 몰랐어요,
고종때 겨우 알게 된겁니다.
그리고 일제시대 부터 쓴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