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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에서 골이 확정인데도 상대 선수가 심판에게 팔을 드는 것은 무슨 의미인가요?

안녕하세요 손흥민 선수 골 모음을 보고 있는데 축구공이 골대 안으로 들어가고 확실히 골이 인정되는 거 같은데 상대 선수들이 심판을 향해 팔을 드는 것은 어떤 의미인가요? 파울을 유도하는 건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moyathis입니다.

    선수들이 팔을 드는것은 이의를 표현하는 것으로

    핸드볼 반칙이 있었거나

    오프사이드반칙이 있었다는 것을

    심판에게 알리는 것인데

    골이 들어가면 통상 var로 확인을 합니다.

    선수들의 팔을 드는 행위는 그냥 어필을 한번 해보는 것이죠.

  • 꽤촉망받는만두202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축구에서 골이 확정인데도 상대 선수들이 심판한테 손을 드는 행위 자체는 일단은 골을 인정할 수 없고 오프사이드라던지 반칙이라는 어필을 해 주는 경우 보통 상대 선수들이 심판한테 손을 드는 행위를 많이 합니다 실제로 먹히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하는 거죠

  • 오프사이드가 아니냐는 제스처입니다. 오프사이드는 심판이 깃발을 드는데 그것을 선수들이 표현을 하시는 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 상대 선수가 심판에게 팔을 드는 것은 몇 가지 의미를 가질 수 있습니다.

    골이 무효라고 어필하는 행위이지요.

    상대 선수는 골이 인정되기 전에 파울이나 오프사이드가 있었음을 주장하려는 경우가 많습니다.

    심판에게 이의를 제기하는 행동입니다.

    최근 축구에서는 VAR(비디오 판독 시스템)을 활용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VAR 확인을 요청하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 골이 확정되는 순간에도 상대 선수들이 팔을 들거나, 심판에 항의하는것으로 이의제기를 하는것으로 해석하면 될것 같습니다. 골을 넣기 전에 반칙을 했다고 판단하고 항의하는것이므로, 주심이 완벽하게 골을 선언하기 전에 항의하게 되면 비디오판독을 통해서 골을 확정하던가, 반칙선언으로 노골선언이 될 수 있기때문에 수비수의 입장에서 최선의 방법이 손을 들고 항의하는것입니다.

  • 축구에서 골이 들어 갔는데도 상대 수비 선수가 팔을 들어 올리는 행위는 업사이드나 다른 반칙이 있었다고 심판에게 어필을 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