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촉망받는만두202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축구에서 골이 확정인데도 상대 선수들이 심판한테 손을 드는 행위 자체는 일단은 골을 인정할 수 없고 오프사이드라던지 반칙이라는 어필을 해 주는 경우 보통 상대 선수들이 심판한테 손을 드는 행위를 많이 합니다 실제로 먹히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하는 거죠
골이 확정되는 순간에도 상대 선수들이 팔을 들거나, 심판에 항의하는것으로 이의제기를 하는것으로 해석하면 될것 같습니다. 골을 넣기 전에 반칙을 했다고 판단하고 항의하는것이므로, 주심이 완벽하게 골을 선언하기 전에 항의하게 되면 비디오판독을 통해서 골을 확정하던가, 반칙선언으로 노골선언이 될 수 있기때문에 수비수의 입장에서 최선의 방법이 손을 들고 항의하는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