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생활하는 아프다던 친구가 전화를 받지 않는데요 경찰서에 신고해야할까요??

친했던 친구였는데 부인과 이혼후 혼자 생활을 하는가 봅니다.

가끔 저에게 안부문자정도만 하고있는데 남자아이다 보니 식사도 잘 안챙기고 대장암수술이력있음.. 염증이 있어서 항생제를 오래먹어서 부작용으로 입맛도 없고 몸이 않좋다고 일주일동안 식사도 제대로 못했다고 하더군요

전화통화는 못해서 상태를 정확히 모르오나 침도 마르고 않좋아 보였습니다.

이혼이후 삶에 의욕도 없어보여 왜 사는지 모르겠다 소리도 자주했었는데.. 그저께 밤 이후로 전화나 문자가 않되는데 심히 걱정이 되네요

지역이 서로 다른곳이라...

경찰서 신고해야 할까요??

2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친구가 연락이 되지 않고, 건강 상태도 좋지 않은 것 같아서 매우 우려스러운 마음이 이해됩니다.

    먼저, 직접 연락이 되지 않는다면, 친구의 가족이나 가까운 지인을 통해 확인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그 사람이 신뢰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친구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만약 그 방법으로도 연락이 닿지 않거나 상황이 여전히 심각하게 느껴진다면, 경찰에 신고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경찰은 친구의 안전을 확인하기 위해 그를 찾아갈 수 있습니다.

    주변의 도움을 먼저 시도한 뒤, 상황이 여의치 않으면 신고를 고려해보세요. 친구의 안전이 가장 중요합니다.

    아무쪼록 잘 해결이 되기를 바랍니다

  • 안타까운 사연이네요

    일단은 연락이 안된다는것은 무엇에 문제가 생긴거로 봐야 할듯합니다

    친구의 가족분중 누군가의 연락처를

    안다면 그쪽이 연락하기는 더빠를듯해요

    그게 안되면..경찰서나 지역구청 도우미서비스같은 것을 활용하시면 좋을듯 합니다

    친구분에게 아무일 없기를 바랍니다

  • 친구분이 아프셨군요 안타까운 일입니다 글만 봐도 친구가 걱정되는 마음 백번 이해되는 것 같아요 경찰서나 소방서에 신고하기전에 가까운 지인분께 도움을 요청하는 건 어떨까요?

  • 안녕하세요

    처음부터 친절한 느티나무 입니다.

    주변 다른 지인분들과는 연락이 되지 않으신가요?

    지역에 거주중이신 다른 지인분께 부탁드려서 방문을 해보시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친구분을 걱정하시는 마음이 그대로 느껴지네요

    이래도 저래도 연락이 안된다면 경찰에 신고까지 생각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바다에서 헤엄치는 거북이입니다.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혼자 생활 하던 친구가 연락이 되지 않는다면 일단 근처에 아는 지인이 있으면 지인한테 미리 확인을 좀 해 달라고 해 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 이후에 지인도 확인이 되지 않는다면 신고를 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 친한 친구가 이런 상황에 처해 이다면 먼저 손을 내밀어 보세요. 연락을 자주 해주시고 스케쥴을 잡아 작접 만나서 근황을 들어주세요. 그러고도 상황이 위급하시면 경찰이나 119에 연락을 하시는게 나을듯 합니다.함내세요....

  • 상황이 상황이라 걱정되는 마음 이해합니다

    경찰 신고 전 혹시라도 친구분이 거주하는 지역에 지인이 있다면 한번 부탁을 해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없으시다면 경찰이나 해당 지역 지자체(관할 주민센터)에 상황 설명하시고 방문을 요청해보시길 바랍니다

  • 친구분 때문에 걱정이 많으실듯 합니다.

    우리나라는 안전시스템이 생각보다 잘 되어있는 나라 입니다.

    갑자기 친한 친구분이 불편한 몸으로 연락두절인 상태로

    어디다 연락을 해얄지 모를때는 119가 빠를듯 합니다.

    주소만 아신다면

    혹시 모를 만일에 대비해서 112보다는 119가 대응이 빠르지만

    또 혹시 모르니!! 여러가지 생각이 나시는 날 이겠습니다.

    잘 마무리 되면 좋겠습니다.

  • 같은 지역이 아니라서 아픈 친구가 걱정이 되어도 친구를 찾아갈 수 없는 상황인 경우 친구 분의 집 주변에 사는 지인이 있는지 확인해 보시고 연락을 취해 보세요. 그럴 상황이 안되면 경찰서에 신고하셔서 친구 분이 무사히 잘 계시는지 확인을 해봐야 할 것 같네요. 친구 분 걱정이 많으실텐데 빨리 연락이 되길 바라겠습니다.

  • 경찰에 알려서 친구의 근황을 알수도 있겠지만 직접 찾아가시는건 어떤지요? 아프면 더욱 외롭답니다.

    같이 보고 밥이라도 같이 먹으면서 우정을 나누어보셔요~~

  • 건강이 좋지 않고 혼자사는 친구가 갑자기 연락두절이니 많이 걱정되겠네요. 또 가까이 있지도 않아 찾아가보는 것도 쉽지 않으니 경찰서에 전화해서 상담해 보는게 좋을 것 같아요.

  • 혼자 산다는 친구가 아프다고 했고, 연락이 아프다면 찾아가서 위로와 따뜻한 밥이라도 같이 먹으며 도란도란 얘기하며 서로의 우정을 나누면 어떨까요~~

  • 에효 걱정이 많으시네요.

    사연을 보니 상황이 안 좋은것 같네요.

    빨리 경찰서나 행정관청에 신고를 하시는게 좋아 보입니다.

    친구분이 건강도 잃고, 배우자도 잃고 삶의 의욕을 상실한 듯 합니다.

    사람이란 살아가는 이유나 목표가 분명해야 하는데 친구분은 모든걸 포기한듯 하니 주변에서 많은 도움을 줘야 할 것 같네요.

  • 그렇게 걱정이되면 경찰서에라도 전화해서 친구의 안부를 확인하는것이 핟ㅂ당할것같네요 사람일이라는것이 한치앞을 볼수가 없으니...

  • 혼자 생활을 하고 있고 건강이안좋은데 연락이 안되면 직접 가지못하면 친구 근처 파출소에 전화하시면조치해주실거예요~언릉 신고 해보세요~~

  • 친구의 집 주소를 알면은 찾아가 보시는 게 낫겠습니다. 집에 가서도 보이지 않거나 연락이 되지 않는다면은 그때 경찰에 신고를 하셔도 되겠습니다.

  • 우선 친구분과 연락되는 분들한테 연락해보시고요 혹시

    핸드폰 고장 및 분실로 연락이 안될수도 있으니 몇일 기다려보시고 경찰소에 신고하셔야 하지 않을까요?

  • 신고전 한번찾아가보심이 어떨까요

    무기력하고 아무도만나고싶지않을때가 있었고 집에 누가찾아와도 문열지않았지만 아는사람이 걱정되서 주기적으로찾아올경우는 다를거같네요

  • 친구가 평소 삶에 의욕도 없고 사는것이 무엇인지도 모른다고 했다면 경찰에 신고를 해보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시간을 내서 한번 찾아가 보세요

  • 한번 찾아가보시고 경찰에 신고하시는것도 좋을듯합니다. 아무래도 신경 많이 쓰이시겠어요. 몸과 마음이 힘든 친구이니 더욱더요..!

  • 안녕하세요.

    건강 문제와 더불어.. 가정사까지 겹침으로써

    친구분이 많이 심적으로 많이 힘들겠습니다...

    더군다나 혼자 지낸다면 우울증과 무기력증까지 올수있겠네요..

    혹시 모르니 연락이 장시간 안된다면..

    조취를 취하는게 좋을거같습니다.

    자주자주 연락하셔서 안부 여쭤봐주시길..!

    별일 없길 기원합니다

  • 여러가지로 걱정되고 친분이 있으셨던 분이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다면 신고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혹시 별일 아닌데 그럴까봐 걱정이시겠지만 장난 전화도 아니고 어떠한 시그널이 있었기때문에 다른 가족분 연락처를 알고 계신것이 아니면 신고하시는 것이 맞습니다.

  • 가능하다면 119로 신고를 하셔서 구조 요청을 하시는게 좋습니다.

    상황을 설명해보시면 구급요원분들이 대처해주실 겁니다.

    중요한 상황을 놓치면 안되니 빨리 대응하시는게 좋습니다.

    확인을 빨리 해보시고 119에도 꼭 연락을 해보세요.

    소중한 친구분이 이상없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