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혼자 생활하는 아프다던 친구가 전화를 받지 않는데요 경찰서에 신고해야할까요??
친했던 친구였는데 부인과 이혼후 혼자 생활을 하는가 봅니다.
가끔 저에게 안부문자정도만 하고있는데 남자아이다 보니 식사도 잘 안챙기고 대장암수술이력있음.. 염증이 있어서 항생제를 오래먹어서 부작용으로 입맛도 없고 몸이 않좋다고 일주일동안 식사도 제대로 못했다고 하더군요
전화통화는 못해서 상태를 정확히 모르오나 침도 마르고 않좋아 보였습니다.
이혼이후 삶에 의욕도 없어보여 왜 사는지 모르겠다 소리도 자주했었는데.. 그저께 밤 이후로 전화나 문자가 않되는데 심히 걱정이 되네요
지역이 서로 다른곳이라...
경찰서 신고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