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은 고쳐써도 사람은 고쳐쓰는거 아니다란 말의 의미는?

주위에서 자주 듣는 말 중에 하나입니다 물건은 고쳐써도 사람은 고쳐쓰는거 아니다라고. 이말은 어떤경우에 사용하며 그 의미는 무엇인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우람한토끼58입니다.

      사람은 카멜레온 보다도 더 생각이 바뀌고 배신을 하는 동물인듯 합니다.

      어려움에 처했을때 도와줬더니 정작 도와준 사람이 어려울때는 도움받은 사람이 도와주지 않고 배신할때 사용하는 의미 인듯 합니다.

      검은머리달린 짐승은 거두는것이 아니다 라는 말도 있구요

    • 안녕하세요. 깔끔한크낙새278입니다.

      사람은 태어날때부터 성질을 갖고 있기때문이죠. 종고, 나쁨은 환경에 따라 다소 변할 수 있지만 완전하게 바뀌지는 않는다는 의미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