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친한 사이라도 내 경제 상황을 있는 그대로 알리는 것은 하지 않는게 맞는가요?

우리사회는 모든 장소에서 돈을 요구하기 때문에 대부분 사람들은 경제적 활동을 통해 수익을 벌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살아가다보면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이 발생하기도 하는데 나의 어려운 경제 상황을 아무리 친한 사이라도 정확하게 알려주지 않는게 맞는가요? 상대가 부담스러워 할 수도 있는가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청렴한텐렉240입니다

    네 하지않는것이 좋아보여요

    있다고 다 오픈하거나

    없다고 다 오픈하는것은 좋지 못한 상황같아요

  • 가까운 사이라도 힘든 상황을 이야기하면 갑자기 사이가 어색해지거나 멀어질 수 있는 부분이 있어 금전적인 부분 경제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이야기를 안하는 것이 좋다고 보여집니다

  • 주변 사람들한테 경제 상환응 알리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질투나 시샘의 대상이 될 가능성도 있고 돈 빌려달라고 전화가 엄청 올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러다가 돈 안빌려주면 쓰레기가 되기도 하죠

  • 아무래도 경제상황을 그대로 알리는 것은 상대방에게 부담이 되기도 하니까요, 물어보지 않는 이상은 알리지 않는 편이 좋을 거 같습니다

  • 대부분 경제 상황을 친한 사이라도 있는 그대로 공개하지 않는 게 일반적인 선택입니다. 

    관계가 깊을수록 돈 이야기는 감정적 부담을 줄 수 있어요.

    상대방은 도와주고 싶어도 거절이 어렵거나 관계가 어색해질까 걱정합니다. 특히 우리나라 문화에서 빚은 감정적 짐이 돼요. 대신 모호하게 표현하거나 대안을 찾는 게 안전합니다.

  • 제 개인적인생각을 말씀드린다면 아무리 가까운 사이여도 경제적인 어려움을 토로한다면 상대방이 부담스러울 수 있고 극단적으로는 사이가 멀어질 수도 있어 이야기를 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 아무리 친한 사이라도 본인 경제상황은 상세히 이야기 하지 않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안좋으면 상대방이 부담스러워 할것이기 때문입니다.

  • 친하다고 해서 모든 것을 전부 다 알려야하는 것은

    아닙니다 , 오히려 그것이 지인에게 부담을 줄 수도

    있으니까요 , 그리고 내 삶을 지킬 권리는 나에게

    있음을 명심하세요

  • 안녕하세요,

    이건 정답은 없는 문제라고 보입니다. 너무 솔직한 게 안 좋은 결과를 낳기도 하고, 반대로 예상치 못한 도움을 받기도 하므로 본인의 상황을 고려하여 결정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 자기 생활이라든지 직장 생활 친구들과 만나다 보면 아무래도 경제적인 상황을 너무 적나라하게 말하는 거는 별로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돈이 없다는 거를 말하는 거는 그래도 그렇지만 돈이 있다는 이런 것들을 말하는 거는 진짜 좋지 않다고 봅니다 그렇기 때문에 경제적인 상황은 조금 숨기는게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