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소심한 성격 고치는 방법 문의드립니다
성격이 너무 소심해서 걱정이다 못해 우울합니다
출근하기 전에 옷 입을때도 내가 입고 싶어서 산 옷은 남들이 이렇게 저렇게 생각할것 같고 뭐라 할것 같아서 안 입고 맨날 입고 다니는 무난한 유니폼 같은 옷만 입고 다닙니다
운동을 가서도 누가 이 기구 써야될것 같아서 비워두고 제가 하다가도 누가 할것같은 낌새면 얼른 비워줍니다
키오스크에서 주문할때도 뒤에 누가 있으면 그냥 호다닥 아무거나 주문하거나 아니면 먼저 주문하시라고 비켜버립니다
이게다 소심해서 그런것 같은데 어떻게 고칠수 있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선천적으로 예의가 많고
양보심이 훌륭합니다.
형제가 많은 집에서 볼 수있고
부모님께서 예를 중심으로
훈육하셨다면 그럴 수 있답니다.
그러나 지금 시대는 미덕으로
보지 않으니 양보 하지않는
연습을하시고 나를 먼저 생각하세요.
옷도 어차피 뭐 어때?
내가 좋으면 되지.
이런맘으로 입으시고
누가 뭐라고 하지도 않습니다.
한다해도 저는 이런 스타일이 좋습니다 라고 표현하세요.
도움되셨을까요?
음...저의 의견이 틀릴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작성자님의 글을 보자말자 든 생각이
바로 나자신의 만족에 집중하라는 것 입니다
말씀하신것처럼 이 운동기구를 써야될것 같아서 쓰기가 그러시면 내가 쓰고싶고 써야하니깐 이라는 생각으로 해보시고
내가 산 옷들을 남들이 어떻게 생각하든 내가 이뿌다고 생각하면 됐어 이런식으로 자기 만족에 초점을 두는 방식으로
조금씩 노력해보는건 어떠실까요?
소심해서 보다는
사람들 눈치를 많이 보시는거 같습니다.
사람들이 대신 내 인생을 살아주는게 아니듯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나는 나일 뿐인데 가끔은
이기적으로 사는것도 필요합니다.
아무래도 다른 사람은 신경을 많이 쓰고 어렸을 때 주위 사람들한테 혼이 많이 나면은 그런 경향이 있더라고요 저도 좀 그런 경향이 있어서요 그래서 그때는 제가 혼자 있다는 생각을 많이 하려고 해요 주위에 아무도 없다고 생각하려고 합니다
소심한
성격은 자신감을 가지는게 좋아요. 그리고 내가 뭘 하면 이렇게생각힐거같다 라는 생각은 하지마세요 아무도 관심없어요. 자신감을 가지고 정 걱정되면 머릿속으로 시물레이션을 그려서 그 상황을 생각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