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송우식 치과의사입니다.
숨을 들이마실 때는 횡경막이라는 근육이 아래로 내려가서 가슴 안 공간이 커지고 폐가 확장되면서 공기가 들어와 복강이 눌리며 배가 앞으로 나오게 됩니다
숨을 네실 때에는 횡격막이 다시 올라가고 폐가 수축해서 공기를 내보내면서 복강안의 압력이 줄어들며 배가 자연스럽게 들어가게 됩니다
이러한 방식의 복식 호흡은 폐의 하부가 있 나 잘 들어가게 도와서 효율적인 산소 공급이 됩니다. 또한 긴장을 풀어주고 스트레스 감소에도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