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촉망받는만두202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회사가 좋은 분위기라면 아무래도 본인도 활달한 성격이 될 수가 있을 거 같고요 그렇지 않은 분위기를 갖추고 있다면 충분히 내성적이거나 신경질적으로 성격이 바뀔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은 감정의 동물이기 때문에 충분히 가능한 이야기입니다
아니요 절대 그렇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사람 성격은 어려서부터 부모님 영향과 교육 주변 환경에 따라 성격이 형성되면서 성인이 되고 그렇게 굳어지고 형성된 성격은 회사 분위기가 변화를 주지는 않습니다. 회사 직원들을 봐도 원래 셩향 그대로 업무를 하지 회사 분위기에 따라 성격이 바뀐 경우는 거의 본적이 없습니다.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회사 분위기에 따라서 내 성격도 달라진다고 생각하는데요 최근에 저희 회사에 직원 두 명이 나갔는데 둘 다 말이 많은 사람이 나갔습니다 그 사람들이 나가고 나서 저도 왠지 더욱더 내성적으로 바뀌는 거 같아요 저도이 말에 공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