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의 판매전략이니 저희가 가타부타 말하긴 어렵습니다만, k7을 단종시키는것은 k8과 일부 포지션이 겹치는것으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실제로 k8을 타보았는데, 이전의 k7에서 3.0엔진을 탑재했었지요. 그랜저의 대항마로 출시하였지만, 실적은 그랜저에 못미치는수준이고요.
그래서 k8을 내놓아서 그랜저보다 높은 수준으로 판매를 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포지션자체가 그랜저 와 동급이거나 반단계 윗급으로 포지셔닝을 한것 같습니다. 그러니 그랜저와 동급으로 분류되는 k7은 굳이 더 갖고 있을 이유가 없는것이 아닌가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