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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추는라면

춤추는라면

채택률 높음

야구에서 질문내용 같은 상황에 방어율이 어떻게되는지 궁금합니다.

예를들면 선발투수가 6회까지 던지다가

마운드에서 내려갈 때 주자가 2루에 있는 채로 2아웃 까지만 만들고 내려갔는데 다음 투수가 안타를 맞아서 그선수가 점수를 내게되면 방어율이 바뀐 투수한테 적용되나요. 선발선수한테 적용되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균형잡힌영양설계

    균형잡힌영양설계

    이전의 투수가 남겨놓은 주자를 다음 투수가 홈으로 들여보내면 그건 주자로 내보낸 투수의 책임이 됩니다.

    말씀하신 상황은 선발투수의 실점이 되겠습니다.

    이런 상황 때문에 구원투수를 평가할 때에는 평균자책점만으로는 평가에 맹점이 생깁니다.

    간혹 중계를 보시다보면 승계주자 실점율이라는 걸 보여줄 때가 있죠.

    구원투수에게는 승계주자 실점율도 평가하는데에 중요한 지표가 됩니다.

  • 주자를 남겨 둔 상태에서 투수가 내려간 뒤에 다음 투수가 안타를 맞아 그 주자가 득점을 한다면 주자를 남겨 두고 내려간 투수에게 실점이 부여되게 됩니다.

  • 2루에 책임 주자를 내놓은 상태에서 내려온 것이기 때문에 책임 주자가 들어와 득점을 하게 되면 그것은 주자를 내 보낸 투수가 책임을 지는 것입니다

    불곡 방어율은 2루에 주자를 내보낸 투수에게 적용 됩니다

  • 질문하신 내용과 같이 주자를 남겨놓고 투수가 바뀐 경우 해당 주자가 득점을 한다면 주자를 올려놓고 내려간 투수의 실점으로 들어가서 해당 투수의 방어율이 올라갑니다. 그래서 보통 그런 경우 주자를 책임주자라고 부릅니다.

  • 해당 상황의 경우

    전 투수가 출루시킨 타자가 루상에 있으면

    후속 투수가 안타를 맞아 점수를 내어줄 경우

    전 투수의 자책으로 기록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