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이 되셨으면 여기저기 아픈데가 많고 방지턱을 넘을때도 삐그덕 덜그럭소리가 나실겁니다.
엔진도 예전만 못하고, 브레이크도 밀리는 느낌이 들테고요. 이곳저곳 손대야 하는데 믿음직한 공업사를 찾기가 매우 힘든것이 사실입니다.
원칙상으로는 서비스센터에 입고하여 문제되는 부품들을 순정 신품으로 싹 교체하는게 맞는데요. 그렇게 하게 되면 비용이 많이 들어가게 되고 서비스센터의 공임비용은 일반카센터보다 비싼게 사실입니다. 그래서 많이들 작은 동네카센타를 이용하는 편입니다.
엔진오일을 교체하는 카센타가 있으시다면 해당 카센타에 방문하셔서 엔진오일교체하실때 다른 부품들의 문제되는 부품들이 있는지 점검해달라고 요청해보세요. 어디어디 문제가 되는지, 견적을 내줄 수 있는지 문의를 해보시고,
수리하지마시고, 운전하고 계신 자동차의 카페가 있을겁니다. 해당 동호회카페에 견적나온 부분에 대해서 다른 회원들에게 조언을 구하세요.
만약 다른 회원들이 적정수준이라고 한다면 진행하시면 되는부분이고, 과하게 받는것 같다고 하면 다른카센타에도 점검 및 견적을 내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카센타입장에서는 많이 교환하는게 이득인 사람들이라서 불필요한 부분까지 강요하는 게 있습니다.
불필요한 부분에 대해서 교환하지 않아도 된다고 하는 카센타가 좋은 카센타입니다.
그런 카센타는 전국에 10퍼센트가 있을까 말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