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바다를 볼 수 있는 불교 사찰은 무엇이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여수에 있는 불교 사찰인 향일암이란 곳을 관광할 기회가 생겨서 가 보았는데요.
가는 길은 언덕이라 좀 힘들었지만 도착하고 나니 여수 바다가 다 보이더군요.
정말 장관이었고 멋진 경관을 보유한 사찰이었습니다.
이처럼 향일함과 유사하게 사찰에서 바다를 바라 볼 수 있는 우리나라 사찰이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우선 동해쪽 강원도 양양군에 위치한 낙산사가있는데요 낙산사에서 바라보는 동해는 정말 가슴에 남는 한폭의 그림 같아요 다시 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부산쪽에 가시면 해동 용궁사도 한번 가보세요 너무 아름다워요
경상남도 보성군 보림사: 보성군에 위치한 보림사는 여러 기록에 따르면 삼국시대에 창건된 사찰로, 바다를 품은 산 중턱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사찰을 둘러보면 여러 소박한 정자가 있어서 바다를 바라볼 수 있는 좋은 장소입니다.
경상북도 영덕군 혜산사: 혜산사는 동해를 품은 산 속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사찰 안에 있는 여러 곳에서 바다를 볼 수 있으며, 특히 사찰 꼭대기에 있는 대웅전에서는 동해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전라남도 완도군 보길도 보리사: 완도 보길도에 위치한 보리사는 바다 위에 있는 불교 사찰로, 전망이 아름다운 곳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특히 일몰을 볼 수 있는 시간에는 더욱 멋진 풍경을 볼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한국 각 지역에는 다양한 바다를 볼 수 있는 불교 사찰들이 있으니, 관심 있는 곳을 방문하여 아름다운 자연 경관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보세요.
저도 여수에 여행갔을때 가보고 싶었던 사찰인대 부럽네요. 대중교통이라 멀어서 못갔거든요. 저는 부산여행했을때 다녀온 용궁사가 아주 좋았어요. 바닷가에 있어서 좋구 불상도 엄청 커서 바다를 보면서 산책도 하고 좋았어요. 부산에 가시면 용궁사한번 다녀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