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단고기는 1911년경 계연수가 여러 고대 문헌을 모아 엮었다고 주장하는 책입니다. 구성은 삼성기 상, 하 그리고 단군세기, 북부여가, 태백일사 다섯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책 내용은 환국에서 배달국, 고조선, 부여, 고구려로 이어지는 아주 장대한 상고사를 서술합니다. 뉴스에서 환단고기가 언급되는 이유는 유사역사학, 민족주의 논란, 일부 단체나 인물이 한국의 역사가 수만 년 전부터 시작되었다, 중국 일본이 역사를 왜곡했다는 주장을 할 때 근거로 사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