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그리버드

앵그리버드

채택률 높음

트럼프가 방한했다는데 그의 행동과 상관없이 진심으로 환영해야 할까요?

현재 우리 사회는 트럼프로 인해 상당히 화가 치밀어 오르고 있는데요. 그런 그의 강압적 태도와 상관없이 우리는 그를 진심으로 환영해야할까요?

꼭 상대방에게 쳐맞으면서 상대방이 본인의 집에 온다고 하니 배알도 없이 환영하는격이라서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진심으로 환영할 필요는 없고 그냥 겉치레만 잘 해주면 될 것 같습니다. 아무리 도널드 트럼프가 싫어도 예의는 지켜야죠. 각자 마음을 바꿀 필요는 없고요.

  • 개인이 진심으로 환영을 할 의무는 없습니다.

    그런데 국가 간 외교는 예의 차원에서 일정한 환대야 필요하지요.

    감정과 이교적 현실 사이에서 균형을 잡는것이죠.

    개인간 관계에서처럼 싫은 사람은 안보면 그만인게 아니잖아요.

  • 안녕하세요.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을 방문한건

    APEC 참석을 위한것이기 때문에

    관세협상으로 화가 치밀어 오르는

    상황이지만

    APEC에 참석하는것만으로도

    힘이 실리는 행사라고 생각합니다.

    여러 국가 정상들이 많이 참석하는게

    APEC 주최자 입장에서는 감사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 트럼프가 내세우는 여러 외교 정책에 대해서 찬반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일단 우리 집에 놀러온 손님이니깐

    그 시간에는 진심으로 환영해야 할 것 같아요.

    즉, 할 것은 하면서 찬성을 하거나 반대를 해야죠.

  • 그래도 한 나라의 대통령으로 우리나라에 방문했고

    우리나라는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을 국가 예빈으로 초청했기 때문에

    손님 접대는 철저하게 해야 할 것입니다.

    물론, 그의 정책 등이 마음에 들지 않더라도요.

  • 세계에서 인정하는ㅈ대통렁이 우리나라에 방한을 햇으면 진심으로 환영을 해야됩니다 관세문제로 앙금이 있지만 이번 방한에는 좋은쪽으로 매듭을 짓거이라고 생각합니다~~

  • 공감합니다

    칼만 안들었지 역대 최악의 강도 입니다

    지금 이상황에서 무슨 동맹을 따질까요

    정말 약소국가에 설음이 느껴지네요

    마음 같아서는 미국과 단절하고 싶은 마음이 드는게 저만에 생각일까 싶기도 합니다

    사실 미국이 우리나라를 지켜지켜준다고 파병에 따른 방위비 인상을 주장하는것도 못마땅한데 지들이 만약 우리나라가 북한에 흡수될 경우 엄청난

    전략적 손실이 있다는것을 알기에 어덯게든 우리나라를 지키는 속내가 있는데 이걸 숨기고 돈돈돈 하는 돈벌래 트럼프

    잡것에게 훈장을 준다니 금관을 만들어 준다니 이런 말들을 듣는 저는 속이 터집니다

  • 이번 일본에서 트럼프의 행보를 보고 조금 위기를 느낀건 저뿐일가요?

    우리나라는 어찌되었든 자유민주주의 국가로 중국과 북한과는 다른 노선을 걷는 나라입니다.

    그렇기에 미국과잘해나가야하는게 맞는것인데 현재 미국과의 관계가 소원해지는것같아 조금 걱정이더라고요.

    트럼프가 강압적인것도 사실이지만 현재로서는 미국없이 북한은 몰라도 중국은 견제하기 어려운게 우리나라의 현실이니 환영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당장 내키지 않아도 살아있어야 내일도 있는것이니까요.

  • 일단은 환영을 해야 합니다.

    우리가 힘이 없으니 어쩔 수 없어요,

    트럼프와 척을 져서 좋을 게 없습니다.

    빨리 트럼프의 임기가 끝날기를 기다려야죠,힘없는 나라의 설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