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 생활이 정신적으로 힘듭니다..
이제 입사3개월 차구요.앞에도 여러번 질문 했지만 팀장이 엄격하고 기분이 태도가 되는 사람이라 정신적으로 힘듭니다.불면증도 생겼고요..일도 가르쳐 주는게 아니라 그냥 던지고 물어보라는데 진짜 물어보고 싶어도 그런 분위기가 아닙니다..물어봐도 맨날 트집잡거나 정색하기 일쑤고..무엇보다 가스라이팅을 매우 잘합니다..밑에 사람을 안절부절하게 하고 잘못을 어떻게든 인정하게 하죠..당장이라도 그만두고 싶다고 입밖에 나올법하면 또 그런 걸 어떻게 캐치하고 저녁에 술사준다고 하면서 사람이 180° 바뀌어서 엄청 잘해줍니다..그래서 매우 혼란 스럽고 판단이 흐려지는 것 같은데..이게 또 직장 생활은 원래 이런건데 제 근성 또는 사회성 부족인가 합리화하게 되기도 하고 자존감도 떨어지고ㅠ 어떻게 해야 할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언제나 당신 편입니다. 이제 입사 3개월 차시군요.앞에도 여러 번 질문 했지만 팀장이 엄격하고 기분이 태도가 되는 사람이라 정신적으로 힘드시군요. 불면증도 생겼군요. 일도 가르쳐 주는게 아니라 그냥 던지고 물어보라는데 진짜 물어보고 싶어도 그런 분위기가 아니군요. 조금 더 다니면 마음에 병이 생길 듯합니다.. 이미 .... 그만 두시고 쉬시고 이직하세요..
안녕하세요. 아메리카노시럽두번233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직장 생활 같은 경우에는 누구나 다 힘들어하기 때문에 참고 견디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솔직히 직장 생활 아니 힘든 사람은 아무도 없는 거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너무 힘들고 짜증 나더라도 최대한 보태시는게 가장 좋습니다 어차피 다른데 가도 힘든 거는 마찬가지입니다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입사 한지 3개월 정도 밖에 되지 않았다면 이제 적응 하는 단계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어디를 가도 적응하는 시간이 어느 정도 필요합니다. 사람에 따라 빠를 수도 있고 좀 늦을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3개월 버텼으면 조금만 더 버텨 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직장생활이 정신적으로 힘듭니다.입사한지 3개월차면 아직도 업무가 익숙하지 않은 단계입니다.
일을 배울때 기본기부터 잘배워야합니다
일을 모르른데 무조건주고 일을 하라고 하는것은 3개월차면 할수있는 일을 줄것입니다.
모르면 팀장이든 주변사람이든 물어보세요
팀장을 대하는것 너무어렵게 대하지 마세요 그도 사람입니다
육개월쯤 지나가면 말안해도 서로의 기본을 알수 있고 마음의안정이 올수 있습니다
지금은 일을배운다 생각하고 참고 배워보세요
친해지고 관계가 개선될것입니다.
한번 시간을 내서 진정성 있는 대화를 해 보십시오 본인의 고민을 털어놓고 힘들다고 말하고 방법을 연구해 보세요 .그래도 안 되면 다른 직장 알아보셔야 합니다 정신적인 고통을 참지 마세요
직장 생활이 힘드시군요. 많은 사람들이 직장 생활을 힘들어 하고 있긴 합니다만. 더 분위기 좋은 직장도 반드시 있을 겁니다. 제 취업이 가능하시다면. 퇴사도 고려해보시고. 아니면 일만 일 년만 더 버텨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